2010년 Reddy의 첫 MIXTAPE “REDDY or DIE”를 발표하였다. 이 MIXTAPE은 랩 뮤직을 즐기는 젊은 층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였으며, 이번 데뷔 엘범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랩 뮤직을 처음 시작한 동료들과 함께 'Cohort' 라는 이름의 크루를 결성 음악을 비롯한 그래픽 디자인 그리고 영상 등 다방면으로서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 서브컬쳐의 중심 휴먼트리 (Humantree) 크루 소속으로 국내의 크고 작은 서브컬쳐문화를 서포트 하고 있으며, 패션 모델로도 활동. 바로 Local scene이 필요로 하던 Young Blood 이다. 2011년 정식 싱글 앨범과 믹스테이프를 계획중이며, 내년 늦 봄에 릴리즈 예정인 엘범을 준비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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