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

남성솔로
한대수    Hahn, Dae-Soo / 韓大洙
HOMEPAGE: http://www.hahndaesoo.co.kr
ACTIVE: 1960s -
BIRTH: 1948년 03월 12일 / 대한민국
DEBUT: 1974년 / 멀고 먼 길
STYLE: 포크

포크 락
포크 팝
PROFILE:
RELIGION
기독교
EDUCATION
-부산 경남중학교 졸업
-부산 경남고등학교 수료
-미국 A.G. Berner 고등학교 졸업
-미국 뉴 햄프셔 주립대학교 수의과대학 중퇴
-미국 New York 사진전문학교 졸업
[직업] 가수,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사진작가.
[미국식 이름] Dae-Soo Hahn(데이 수 한)
[Biography]
1969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부산대학교, 드라마 센터 공연
1970년 한국디자인포장센터에서 디자이너(3급 공무원)로 근무
1971~1974년 군복무(해군 149기)
1974년 코리아 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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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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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xfactor's blog :: 2011-01-29 20:54:35

Subject : 한대수의 디지털 라이브러리. 예전에 완성했으나, 이제사 포스팅

한대수라는 가수는 내게는 잊을 수 없는 존재이다. 산울림과 더불어 나의 음악 인생을 변경시킨 절대적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대수의 경우는 아예 인간 관계까지도 재정립하게 만들었다. 물론 본인은 잘 모르시겠지만.. 한때 하이텔에서 "한대수 음악 모임 - 행복의 나라"라는 것이 운영되고 있었고, 나는 그 멤버 중 나이가 제일 어리다는 이유로 초대 회장이 되었다. 그 이후 모임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지금 maniadb를 같이 운영하는 matia ...

Trackback from :: 좋은 음악 :: 2008-07-03 17:21:10

Subject : 한대수 -물 좀 주소!

예술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과 구분되는 점이 있다면, 또 만약 그것이 '있어야만' 한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창의성, 테크닉의 뛰어남, 감수성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이런 모든 것들보다 우선하는 것은 다름 아닌 자유에 대한 끝없는 목마름일 것 같다. 예술가란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어렵게 생각할 게 없다.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예술적 형상화의 과정을 거쳐 밖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경향신문 Review :: 2008-06-12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82위 한대수 ‘무한대’

음악사적으로 보면, 1968년 한대수 귀국 이래 한국 대중음악신에는 근본적인 두 가지 개념이 대두됐다. 첫 번째는 ‘싱어송라이터’라는 개념이다. 대중음악에서 진정성을 가진 ‘창작’의 중요성을 인식시킨 것이다. 싱어송라이터의 중요성은 단지 가수 스스로 자기 노래를 만든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뮤지션이 뮤직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진정성을 가진 양질의 작품(앨범)을 생산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론’이라는 데 있다. 두 번째는 ‘모던포크’의 도...

Trackback from :: xfactor's blog :: 2008-06-02 00:21:29

Subject : 한대수 딸 "미쉘 한 (aka 한양호)" 돌잔치

오늘 한선생님의 늦둥이 양호의 돌잔치에 matia's family와 다녀왔습니다. 양호의 탄생 소식을 접하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이라니 세월 참 빠릅니다. 환갑의 나이에 첫 아이를 둔 탓인지, 평생 안 하시던 DJ 도 하시고, 또 돌잔치도 여느 돌잔치와 다르게 "콘서트"와 함께 했답니다. (사실 백일잔치도 그랬지요.) 한양호 돌잔치 안내문 뭐 좀 도울 일이 없을까 해서 30여분 일찍 왔으나, 별다른 도울 일은 ...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7-10-26 13:52:31

Subject : [알림] ‘아름다운 보헤미안’ 한대수 DJ 되다!

한국 포크음악의 산 증인 가수 한대수가 라디오 DJ를 맡았다. 한대수는 오는 9월 3일부터 영어방송 채널인 아리랑 라디오(팀장:윤혜영, 지상파 DMB 아리랑 라디오, 위성 DMB 채널 43번, 제주FM 88.7MHz, 서귀포FM 88.1MHz)에서 ‘Golden Goodies’(매일 오후 4~5시 방송)의 진행을 담당한다. ‘물 좀 주소’ 와 ‘행복의 나라’ 등으로 유명한 한대수는 그동안 ‘Golden Goodies’에서 Hanh Dae Soo...

Trackback from :: xfactor's blog :: 2007-10-21 19:59:53

Subject : 한대수, 환갑을 목전에 두고 첫딸을 보다!

참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환갑을 목전에 둔 한대수 선생께서 지난 6월 1일 오전 9시 5분, 이쁜 딸을 얻으셨답니다.. :) 태명은 "양호" (한 선생님을 하는 분들은 미소가 절로 머금어질겁니다.) 미국명은 "미쉘 한"이 될거라고 하십니다. 이 소식을 접한 저와 matia family (matia, his wife, his draughter), 그리고 국내 최초의 인디음악 포털 "아름나라"를 만든 정호영씨 5명은 큼직한 과일 바구니를 들고...

경향신문 Review :: 2007-09-25

Subject : [문화불평]기억하시나요? 한대수의 40년 음악인생

지난 일요일(9월 9일) 신촌의 모 카페에서 한대수 씨의 첫째 딸인 ‘양호’의 백일잔치가 있었다. 그의 가족들뿐 아니라 그간 음반, 공연, 사진, 책 작업을 통해서 친분을 쌓은 동료와 후배들 그리고 매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파티’였고, 술이 거나하게 취한 몇몇 뮤지션은 즉석에서 어쿠스틱 기타 몇 대만으로 공연을 연 흥겨운 자리였다. 사람들의 어깨 너머로 김도균과 김성민(선글라스)이 합주하는 ‘행복의 나라’가 들렸던 것 같고, 한대수 씨가 사람들...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7-09-17

Subject : 한대수 - 멀고먼 길 (신세계레코드,1974)

※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공동기획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8위(가슴에서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경향신문에서는 매주 목요일 1~100위 음반리뷰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총50주 동안 연재할 예정이고, 32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별점은 해당 필자의 의견이 아니라 가슴에서 일률적으로 매긴 평점입니다.) 베트남전에 대한 저항에서 비롯된 기존사회의 관념과 가치관에 대항하고 전복한 히피문화는 ‘청년문화’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

경향신문 Review :: 2007-09-13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8위 한대수 ‘멀고먼 길’

히피문화는 베트남전에 대한 저항에서 비롯됐다. 기존의 관념과 가치관에 대항하던 히피문화는 ‘청년문화’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유입되며 큰 사회적 변혁을 몰고 왔다. 무명에 불과했던 신중현이 ‘펄시스터즈’를 발판으로 ‘신중현사단’이라는 철옹성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1968년이다. 그해 트윈폴리오와 더불어 미국에서 건너온 한 장발 청년은 한국 포크사에 이정표를 제공했다. 바로 ‘한국 모던 포크의 개척자’ 한대수의 등장이다. ...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7-06-03 11:05:33

Subject : 한대수 선생님 득녀 (07.06.01. 09:05)

2007.06.01. 09:05 3.2kg 여아 출산!! 드디어 한 선생님 2세가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 환갑 전 소중한 선물을 받으셨다고 흥분되는 목소리로 말씀을 하시는 한 선생님. 출산 당시,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에 세 번이나 졸도를 하실 정도로 긴장을 하셨다고 합니다. '양호'의 모습을 보니 2년 전 정언이를 신생아실에서 바라보는 당시의 상황들이 스쳐지나가더군요. 은주씨도 '양호'를 보면서 또다시 애기를 가지고 싶다고 하고...^^ ...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7-03-13 01:21:29

Subject : [070205] 김동률의 For You (MBC) - 한대수 공연

[김동률의 For You] 녹화 현장입니다. 입장할 당시에는 자리가 없어 방석까지 동원하는걸 목격했지만, 한선생님 공연때 즈음 되니깐... 듬성 듬성 빈자리들이 보이더군요. 아마 성시경 등의 앞 공연들을 보고 미리 자리를 뜬 분들이 계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밴드 형식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기타, 보컬, 코러스라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노래 두 곡을 마치고 김동률 님과 간단한 대담을 나눈 후 '행복의 나라'로 아쉽...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7-03-04 18:12:50

Subject : [051010] EBS 공감 > 우리가 그들을 거장이라 부르는 이유 1. 한대수 (공연)

촬영일시 : 2005년 10월 10일 (공연은 10.10~12일까지 3일동안) 장소 : EBS 스페이스 녹화 촬영이 없는 첫번째 날... 공연 담당자 분들께 양해를 구한 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거장 시리즈 첫번째. 한대수 선생님 다양한 연령층으로 관객석은 꽉 찼습니다. 인트로 소울 시스터즈, 이우창, 한선생님 등장 호치민!! 키보드 : 이우창 드럼 : 박동식 소울 시스터즈 (신설희, 송지영) 기타 : 김도균 베이스 : 배찬우, 기타 : 김인...

주간한국 News :: 2006-12-26

Subject : [최규성의 대중문화 산책] 예순 문턱에 선 이단아 청춘의 절정을 맛보다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자녀, 가정, 이런 단어와는 무관한 듯하던 히피 가수 한대수가 아기 아빠가 된다. 그의 아내 옥사나(36)가 벌써 임신 3개월이다. 그는 딱 60세가 되는 내년 여름쯤이면 초보 아기 아빠가 될 예정이다. 지난 9일 토요일 오전, 놀랍고 기쁜 마음에 전화를 했다. 한대수 부부는 일요일에 뉴욕으로 떠나기 위해 여행준비로 분주했다. 임신이야기를 꺼내자 예상 못한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아내 임신 때문이라면 인터뷰 못해...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6-05-26 09:57:34

Subject : [060408] 광주MBC 한대수 콘서트

공연 당일 새벽 5시에 멤버들이 모두 모여 광주로 출발. 휴게소를 두 번 거치며 근 여섯 시간의 장거리 여행. 생전 처음 가본 광주는 황사의 여파로 전 시내가 뿌연 모래 먼지로 뒤덮혀 있었다. 한 선생님이 처음 가지는 광주 공연이라, 적어도 공개홀은 당연히 다 차리란 생각으로 관객들을 기다렸지만... 고작 200명이 안되는, 거기에다 대부분 근처에서 배회하시다 오신듯 한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가 지긋하신 아저씨, 아줌마들뿐 젊은이들은 거의 찾...

핫뮤직 Interview :: 2004-12-30

Subject : 한대수

- 건강은 좀 어떤가? 음반 자켓에도 부러진 다리의 X-레이 사진이 표지 컷으로 쓰였던데 어떻게 다치게 된 것인가? 5개월 전 한상원과 함께 용평 골프장에서 공연을 준비하던 중 폭우가 쏟아졌는데, 나무다리를 건너다 발을 헛디뎌서 뼈가 부러졌다. 그때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고 죽음은 영원하고 삶은 순간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몸이 한군데만 다쳤지만, 모든 부분에서 불편함이 생기게 된다. - 1969년 남산 드라마 센터 ...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2-11-30

Subject : 한대수 - 고민 - Source Of Trouble (풍류,2002)

근래 들어, 자타가 공인하는 ‘기인’ 한대수의 재조명이 한창 바쁘게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우선 소문만 무성하던 ‘다큐멘터리 한대수’가 공개됐는데, 이 다큐멘터리는 그의 외계인스런 면보다는 일상 속에서의 ‘인간 한대수’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한대수 본인의 사진 시집 ‘침묵’도 발간되었다. 아마도 한대수의 캐릭터 때문인지 시건 사진이건 범상치 않다는 평가가 일반적인 듯 하다. (시집을 못 본 분들이라면 지금 소개하는 9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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