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맘 속에 그런 미소만이 남아 있는 건... 그 땐 알 수 없던 너에 대한 소중함인가... 아직 이런 나의 마음들이 남아 있기에... 가끔씩 파고드는 너에 대한 이런 저런 나의 모든 얘기... oh oh oh...
(Rap) 이렇게 찾아드는 너의 지난 날의 모습들이... 나만의 아픔으로 내 맘 속에 다가오고... 나 너만을 항상 잊을 수는 없었기에... 모두 다 찾고 싶어... 잃어 버린 시간...
(노래) 잊으려 애써 봐도 내 맘에 남아 있는 그대를... 멀어진 널 이렇게 떠 올리면... 어느 새 내 눈가에 눈물이... 너와 나의 예감했던 이별... 되돌릴 수 없게 되었지만... 지난 날 너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겠니...
(rap) 무엇도 내 속의 너를 안고 있는 마음까지... 난 바꿀 수는 없을 거야... 더 이상 변치 않아... 넌 수많은 만남 속에 헤메고 있었지만... 너와 나의 기억... 지울 수는 없을 거야... 아무런 관심 없는 표정 짓지 마... 네 곁에서 서성이는 널 향한 나의 그 미련들... 이젠 난 네 마음이 더 중요해... 내게 돌아와...
난 처음부터 당황했었지 그녀가 나를 찾아 왔을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기에 나는 아무말도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녀가 꺼내든 사진 속의 넌 그녀가 애인과 웃고 있었지 난 믿기 싫었었지만 그건 내 앞에 놀여진 사실이었어그땐 니가 미웠어 변해버린 너를 원망 했지만 생각하면 내가 먼저 널 버렸던 거야 너와의 약속을 매번 어겼으니까 후회하지는 않아 너를 편히 보내주기로 했어 그것만이 내가 떠나는 너를 위해서 마지막 해줄수 있는 사랑이라 믿고 어차피 니맘속엔 벌써 내가 지워져 버린걸 이미 난 알고 있었기에 나는 어설픈 기대따윈 네게 하지 않았어 널 그냥 편히 보내주기로 했어너는 이미 변해 있었지 너는 이미 나를 외면 하고 있었어 나 혼자 헛된 상상속에 끝까지 너를 믿으려 했지만 난 네게 속았던 거야 하지만 너를 탓하진 않아 그동안 네게 소홀했었던 내 자신의 문제였으니까 붐 빠라라라람 밤 빠리라리람밤 붐 빠라리리람 밤빠리라리람밤
난 그냥 좋았어 니 앞에만 서면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니 생각만 하고 자꾸 보고싶고 틈만 나면 난 너를 만나고 싶어 이런 맘 첨이야 누군가를 내가 주체하지 못할 만큼 좋아하는게 너와 약속하면 기분이 들떠 난 몇 번씩 거울 앞을 서성이곤 해 길가다 멋진 옷을 볼 때면 항상 언제나 너에게 다 사주고 싶고 사소한 악세사리까지 모두다 예쁜걸 보면 항상 너를 먼저 떠올려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가 좋은 멋진 카페를 우연히 알게되도 제일 먼저 니 생각을 하면서 나는 빨리 너와 둘이서 다시 또 와봐야지 너에게 내가 아는 모든 걸 해주고 파 말론 설명할 수가 없어 내 눈엔 오직 너만 보여 내자신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봐 오레오레오 난 지금 웃고 있어 오레오레오 너만을 생각하며 오레오레오 언제나 니곁에서 오레오레오 너와 함께 할 꺼야 난 너무 아쉬워 널 바래다줄 땐 일부러 한정거장 앞에서 내리지 너와 걷고 싶어 좀더 있고 싶어 이 밤이 깊어가는게 아쉬워서 집에 돌아오면 니 생각을 하며 어느새 난 또 너에게 전화를 걸어 할말도 없는데 이 애기 저 애기 몇 시간씩 또 너와 애길 나누지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아침엔 눈뜨면 제일 먼저 널 생각하고 오늘은 널 만나 또 무엇을 할까 콧노랠 부르면서 즐겁게 샤워를 해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게 더 나을까 아니면 교외로 나가는게 날까 아니야 즐겁게 쇼핑을 즐기며 니가 깜짝 놀라게 선물을 사줘야지 숨겨둔 비상금을 모두 털어서라도
너야 바로 너 내가 찾던 사람이 지금 내 곁에 하얀 미솔 안고 왔어 날 봐 나를 봐 좀더 가까이 와봐 그래 그렇게 내가 사랑할 수 있게 언제나 나는 궁금했었지 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서 상상을 했어 TV를 볼 때 내가 좋아하는 탤런트를 보며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고 외로움은 깊어가도 나는 너를 볼수 없었지 기나긴 기다림에 지쳤을 때 너는 내게 다가왔지 뜻하지 않은 우연으로 너무나 급한 일이라 전화를 빌렸었지 고마운 답례를 하러 인사로 커필 샀는데 만났어 그렇게 애태우며 기다리던 너를 만났어 첫눈에 우린 서로 알아봤던 거야 기다림은 끝났어 우린 시작한거야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영화처럼 그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시작했어 가끔씩 나는 원망도 했어 도대체 넌 지금 어디에 있길래 만날 수 없나 볼 수도 없나 내 마음 너무나도 답답했었지 그렇게 매일 매일 기다리며 어딜 가든 주의 깊게 항상 너를 찾아 다녔어 언젠간 아주 우연하게라도 너를 꼭 만날 거라며 난 믿고 기다렸었지 그날이 내게 온거야 넌 지금 내 앞에 앉아 날보고 미소 띄우며 따스한 커피를 나누지
두드려 맘껏 세상은 다 열려버렸어 무한한 정보의 세상이 지금 눈앞에 있어 들어가 찾아봐 그리고 보고 듣고 느껴 니가 원하는 삶의 미래가 거기에 있어 이제는 무너졌어 학벌도 필요 없어 오로지 개인의 능력만이 필요한 세상 다 잘할 필요 없어 한가지라도 잘해 새로운 세상은 전문가의 시대니까 1999년까지 우린 정해진 관념 속에서 순종하며 뭉쳐야만 산다고 배워왔었지 하지만 2천년 댄 달라졌어 고정관념을 깨버려 컴퓨터와 일대일로 부딪혀 정복하면 돼 기회는 이제 왔어 한국사람의 시대 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한민족이니까 20세기를 봐봐 정보를 지배하며 컴퓨터 세상에선 우리가 최골 테니 이제는 모두다 잠에서 깨 다시 시작이다 샤랄 랄라 라라 한민족의 시대를 열어봐 새 천년을 향해 샤랄 랄라 라라 바꾸자 세상을 모두다 바꿔버리자 지난 암울했던 시댄 모두 잊어버리고 눈을 떠 부릅떠 기회가 눈앞에 있어 컴퓨터 세상은 이젠 우리를 선택한 거야 세상은 돌고 돌아 고정관념을 버려 지금껏 잠자던 능력을 이젠 모두 깨워 열린 세상을 봐봐 미래가 거기 있어 정보의 Technology를 지배해야해 1999년까지 우린 천년을 숨죽여 왔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세상을 흉내만 내며 하지만 2천년 댄 달라졌어 원점에서 시작이야 새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가 쓸꺼야
말을 해봐 그렇게 나의 눈을 피하지 말고 어제 너는 아무 연락없이 어디에서 무얼했었니 듣자 하니 친구들과 나이트에 갔었다면서 신나게 부킹을 즐기면서 술에 취해 놓았다면서 모를 줄 알았니 속을 줄 알았니 세상에 완벽한 거짓말이 있는 줄 알았니 너희 집 식구를 속인 것 까진 좋았는데 정말 운이 없어 넌 내 친구가 거기서 널 봤대 난 아무 할말없이 미안하단 말밖에 할말없어 사실대로 말하려 했지만 못 가게 할까봐 거짓말 했어 정말이야 날 믿어줘 (난 아직 니 말을 모두다 믿을 순 없어) 진심이야 잘못했어 (다시는 나에게 그런 거짓말은 하지 말어) Don't ever lie lie You got that right right You drive me crazy So you strip (the bullshit) and drop the lie lie 생각하면 이젠 이상했지 핸드폰도 꺼져 있었고 몇 번 니 사서함에 메시지를 남겼었는데 한참 후에 나의 사서함에 너는 메세지를 남겼지 오늘은 큰집에 제사가 있어 날 못 만날 것 같다며 난 너를 믿었어 그런 줄 알았어 니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난 돌아왔는데 밤늦게 전화가 왔어 친구한테서 니가 지금 나이트에서 신나게 논다며 (말을 좀 해봐 말을 좀 해봐 말을 좀 해봐 내 기분이 어떻겠냐)
나를 봐 누굴 찾는 거야 나를 봐 니곁에 있잖아 나를 봐 너만 바라보는 나를 봐 이제는 내 품에 안겨 슛바리 띠라빠 랏밥 슛바리 띠랏빠 랏밥 슛바리 띠라빠 랏밥 슛바리 띠랏빠 랏밥 나 이제 너에게 솔직히 다 털어 놓을께 오직 너만을 사랑한다고 날 그저 격 없는 친구로만 생각하는 너의 생각을 난 바꾸고 싶어 곰곰이 한번 생각해봐 지금껏 니가 만났던 사람들이 왜 다 떠나고 나만이 남아있는지 그것은 바로 너도 몰래 누군갈 만날 때마다 언제나 나와 비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지 나 이제 알았어 니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나도 가끔은 잠시동안 널 못보면 왠지 널 보고파 했지 슛바리 띠라빠 랏밥 슛바리 띠랏빠 랏밥 슛바리 띠라빠 랏밥 슛바리 띠랏빠 랏밥 슈비루비 랏밥 띠랏빠랏띠 슈비루비 랏밥 띠랏빠랏밥 말해봐 난 너를 사랑해 말해봐 친구로서 아닌 말해봐 이제는 말할께 말해봐 난 너를 사랑한다고 몰랐지 그동안 내가 널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리며 바라봤는지 어쩌다 가끔씩 니가 다른 남잘 만날 때 왜 내가 우울해 했었는지 그것은 바로 겉으로는 친구인척 했었지만 속으론 항상 너 하나만 바라보고 있었기에 언젠간 오늘 같은 날이 올 거라 나는 믿었어 이제는 너도 숨기지 말고 니 맘을 모두 말해봐
이젠 나도 나를 이해 못해 (왜 내가 너를 다시 찾는 건지) 이제 우린 분명히 끝났는데 (머릿속엔 너의 생각뿐이야) 답답한 맘에 (전화를 걸어보지만) 싸운 적 없는 듯이 (웃으며 나를 반기고) 더 이상은 싸우지 말자 했지 (밤이 새도록 약속해 보지만) 아침이면 그 약속은 또 금방 깨지지 사소한 말다툼에 서로 화를 내면서 차라리 우린 헤어지는 게 편할 거라며 이별을 헤어짐을 또 저지르고 말지 하지만 니가 없다는 생각만으로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떠날 수 없는 너의 사랑에 갇혀져 있는 내 자신이 나도 싫어져 떠나고 싶어 버리고 싶어 지우고 싶어 (혼자가 될 수 있다면) 나를 떠나 줘 나를 버려줘 나를 지워 줘 (한번만 나를 도와줘) 한땐 나도 다른 사랑 찾아 (이리저리 끌려 다녔지만) 마음속엔 걱정이 밀려와 (너도 나처럼 이런 건 아닌지) 걱정된 맘에 (널 찾아 헤매이다) 안 좋은 예감들은 (왜그리 잘도 맞는지) 다른 사람 만나는 널 보게 됐지 (이젠 정말 모두 끝난 거야) 그렇지만 너에 대한 마음 오래 못 가지 왜 내 맘은 사랑도 없는 너를 찾고 있나 차라리 내가 편하려고 다시 만나지만 또 후회를 하고 말
미안해 내가 널 떠나는 건 니가 싫어져서 너를 떠나는 게 아니야 지금까지 널 만나며 그게 사랑인 줄 알고 지내왔는데 이제야 난 진정한 사랑이 뭔지 느꼈어 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널 만날 때 못 느꼈던 가슴으로 느껴지는 그런 사랑을 너에게 아무 할 말 없어 날 그저 용서하길 바래 그 동안 네게 받은 사랑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많이 망설였어 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 널 위해 떠나기로 했어 사랑이 없는 나의 마음은 언젠간 네게 상처만을 줄 것 같아 난 괜찮아 나 떠나서 그대가 진정 행복할 수 있다면 참아볼게 그댈 위해 그대 이별도 사랑할 수 있으니 아아아 참으려 했는데 눈물이 나네요 아아아 떠난걸 알면서 난 기다리네요 그동안 난 정말로 괴로웠었지 니 생각을 하면 왠지 가슴아팠어 지금까지 너와 함께 지내오며 진심으로 잘해 준 적이 없었기에 언제나 넌 날 위해 양보해줬고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따라줬기에 막상 네게 이별을 말한다는게 어쩌면 난 죄를 짓는 것만 같았지 그래서 연락을 안 했어 일부러 피했었어 차마 난 니 얼굴을 보면서 도저히 이별 애길 못할 것 같아 이런 날 이해하길 바래 차라리 미워하길 바래
올려 볼륨을 더 올리고 느껴 이 음악을 느껴봐 이 순간은 모든 것을 잊어버린 채로 우리 모두 소리질러 예예 그렇게 움츠리지만 말고 이제는 나와 함께 일어나 이 순간만은 우리 모두 하나되어 흥겨운 리듬에 맞춰 예예 이제는 벗어버려 체면을 가슴을 활짝 열고 다가와 들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느껴봐 흥겨운 음악에 맞춰 야야야 거기 그냥 앉아있는 사람들 고정관념 속에 묻힌 사람들 이젠 닫혀있는 맘을 열고 틀에 박힌 형식에서 벗어나 들려오는 대로 모두 예예 마음가는 대로 모두 예예 이젠 우리 서로 눈치 보지 말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예예 이제는 모두 잊어버려 마음속에 있는 근심걱정들 오로지 이 순간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야야야야 Hey-Yo oh kitty kutty Hey-Yo oh jump jump 이젠 모두 일어나 우리 모두 다함께 그래 손을 한번 들어봐 Put em Put em Put ya hands up 좋아 크게 한번 외쳐봐 좋아 우리함께 뛰어봐 힘차게 뛰어올라 Jump Jump 신나게 춤을 추며 Jump Jump 이제는 나의 노랠 들어봐 신나게 우리 함께 외쳐봐 Shake that Booty Shake that Booty 이제는 나와 함께 춤춰봐 신나는 리듬 속에 들어와 둠따뚜두 뚠뚜뚜두따뚜 뚜단뚜단 뚜단 뚜뚜따두
뒤죽박죽 얽혀있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꽈리처럼 꼬여서 살지 오늘 만나 웃다가도 내일이면 적이 되고 필요할 땐 붙었다가 뒤통술 치지 자기들 이익만을 항상 앞장을 세우며 베풀어왔던 은혜마저 외면해버리고 두 손잡고 머리 숙여 애원을 하다가도 돌아서면 다 야비하게 미소를 짓는다. 오늘도 진실은 휴지처럼 구겨져 쓰레기통에 버려져 불타고 있다. 어느새 거짓은 진실로 둔갑해서 모두 사람들을 속이면서 허세를 부린다 TV를 켜면 하나같이 열 받는 애기들 신문을 보면 머리 아픈 기사들 뿐이야 내일은 또 어떤 거짓이 세상을 흔들까 다 병들어간다 이 사회는 꼬여가고 있다 꽈리 꽈리 꼬여있는 세상 비비 꼬여있어 베베 꼬여있어 꽈리 꽈리 풀 수 없는 세상 비비 꼬여있어 베베 꼬여있어 꽈리 꽈리 비뚤어진 세상 비비 꼬여있어 베베 꼬여있어 꽈리 꽈리 썩어가는 세상 비비 꼬여있어 베베 꼬여있어 오 Gotta do the right thing 세상 모두가 꽈리처럼 비비꼬였어 오 Gotta do the right thing 사람들이다 꽈리처럼 비비꼬였어 어리석은 자들은 꼭 잔머릴 굴리면서 사람들이 속았다고 자만을 한다 끼리끼리 모여 서로 키득거리면서 다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헐뜯는구나 어리석은 것들 바보 같은 것들 뛰는 놈 위에 언제나 나는 놈이 있다는걸 명심해야해 새겨둬야해 심판의 날은 너희를 찾아 갈 테니 지금부터라도 모두 양심을 찾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른거야 가슴에 손을 올리고 세상을 봐봐 니가 흩트려 놓은 세상이 다 보일 테니까 진실은 언제나 마지막에 찾아오는 것 지금에 웃음이 영원할 거라고 믿지마 언젠가 너의 계급장이 떨어지는 날 그 때 새로운 세상이 너를 외면해 버릴 테니
요즘 나는 혼자 많이 고민했어 너의 맘이 변한 것을 알아버렸기에 계속 너를 만나야만 할까 아니면 여기서 모두 끝내야만 할까 한번 변해버린 맘은 다시 돌아온다 해도 우리 사이는 멀어진걸 그래 내가 먼저 너를 떠나 줄께 너에게 난 부담되는 사람이긴 싫어 이젠 난 너를 찾지 않을래 이미 변해버린 널 나는 잡고 싶지 않아 다신 난 너를 찾지 않을래 지금 너를 만나면 내가 흔들릴지 몰라 며칠째 전활 걸었었지 메시지를 수도 없이 많이 남겼는데 너는 내게 아무 연락 없었고 나의 자존심은 그만 너를 포기했어 다시는 안보기로 했어 혹시 니가 맘이 변해 다시 돌아와도 아쉽지만 그냥 너를 잊을래 너의 대한 좋았었던 기억만을 안고 나 떠나서 너 편해진다면 난 너를 위해 그 정도쯤 해줄 수 있어 나 때문에 부담된다면 난 너를 위해 이젠 너를 떠나주겠어 내게 부담 갖지 말고 떠나 내게 이별을 전하기 위해서 다신 나를 찾아올 필요는 없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떠나 마지막이라는 게 난 싫어서 마지막이 없는 이별을 택했으니까 알아 니가 먼저 나를 좋아했고 나는 항상 도도하게 너를 애태웠지 그래도 너는 짜증내지 않고 내 곁에서 항상 나를 지켜주었는데 왜 왜 변해 버린 거니 이젠 내가 잘해줘서 싫증이 난 거니 정말 모르겠어 사랑이란 감정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머리만 아파 전화도 안 하기로 했어 너를 만나봤자 서로 피곤할 테니까 너는 분명 내게 변명할 테고 그런 너를 보면 나는 화가 날 것 같고 혼자서 삭히기로 했어 지금 당장 괴로워도 그게 날 것 같아 마지막 이별로 너를 만나면 너에 대한 마음만이 남겨질 것 같아
난 그냥 좋았어 니 앞에만 서면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니 생각만 하고 자꾸 보고싶고 틈만 나면 난 너를 만나고 싶어 이런 맘 첨이야 누군가를 내가 주체하지 못할 만큼 좋아하는게 너와 약속하면 기분이 들떠 난 몇 번씩 거울 앞을 서성이곤 해 길가다 멋진 옷을 볼 때면 항상 언제나 너에게 다 사주고 싶고 사소한 악세사리까지 모두다 예쁜걸 보면 항상 너를 먼저 떠올려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가 좋은 멋진 카페를 우연히 알게되도 제일 먼저 니 생각을 하면서 나는 빨리 너와 둘이서 다시 또 와봐야지 너에게 내가 아는 모든 걸 해주고 파 말론 설명할 수가 없어 내 눈엔 오직 너만 보여 내자신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봐 오레오레오 난 지금 웃고 있어 오레오레오 너만을 생각하며 오레오레오 언제나 니곁에서 오레오레오 너와 함께 할 꺼야 난 너무 아쉬워 널 바래다줄 땐 일부러 한정거장 앞에서 내리지 너와 걷고 싶어 좀더 있고 싶어 이 밤이 깊어가는게 아쉬워서 집에 돌아오면 니 생각을 하며 어느새 난 또 너에게 전화를 걸어 할말도 없는데 이 애기 저 애기 몇 시간씩 또 너와 애길 나누지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아침엔 눈뜨면 제일 먼저 널 생각하고 오늘은 널 만나 또 무엇을 할까 콧노랠 부르면서 즐겁게 샤워를 해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게 더 나을까 아니면 교외로 나가는게 날까 아니야 즐겁게 쇼핑을 즐기며 니가 깜짝 놀라게 선물을 사줘야지 숨겨둔 비상금을 모두 털어서라도
난 그냥 좋았어 니 앞에만 서면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니 생각만 하고 자꾸 보고싶고 틈만 나면 난 너를 만나고 싶어 이런 맘 첨이야 누군가를 내가 주체하지 못할 만큼 좋아하는 게 너와 약속하면 기분이 들떠 난 몇번씩 거울 앞을 서성이곤 해
길가다 멋진 옷을 볼때면 항상 언제나 너에게 다 사주고 싶고 사소한 악세사리까지 모두 다 예쁜걸 보면 항상 너를 먼저 떠올려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가 좋은 멋진 카페를 우연히 알게 되도 제일 먼저 니 생각을 하면서 나는 빨리 너와 둘이서 다시 또 와봐야지 너에게 내가 아는 모든걸 해주고 파
말론 설명할 수가 없어 내 눈엔 오직 너만 보여 내 자신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 봐
오레오레오 난 지금 웃고있어 오레오레오 너만을 생각하며 오레오레오 언제나 니 곁에서 오래오래오 너와 함께할꺼야
난 너무 아쉬워 널 바래다 줄 땐 일부러 한 정거장 앞에서 내리지 너와 걷고 싶어 좀 더 있고 싶어 이 밤이 깊어 가는 게 아쉬워서 집에 돌아오면 니 생각을 하며 어느새 난 또 너에게 전화를 걸어 할말도 없는데 이 애기 저 애기 몇시간씩 또 너와 애길 나누지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아침엔 눈뜨면 제일 먼저 널 생각하고 오늘은 또 널 만나 또 무엇을 할까 콧노랠 부르면서 즐겁게 샤워를 해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게 더 날까 아니면 교외로 나가는 게 날까 아니야 즐겁게 쇼핑을 즐기며 니가 깜짝 놀라게 선물을 사줘야지 숨겨둔 비상금을 모두 털어서라도
말론 설명할 수가 없어 내 눈엔 오직 너만 보여 내 자신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 봐
오레오레오 난 지금 웃고있어 오레오레오 너만을 생각하며 오레오레오 언제나 니 곁에서 오래오래오 너와 함께할꺼야
이제는 떠나 버려 아무 말 없이 뒤돌아 보지마 (워 오) 되돌아 오지 않는 그런 눈물 보이지마 내게서 더 멀리 떠나가 버려 너에게 주려했던 나의 사랑은 이미 가 버렸어(워 오) 더 이상 더 이상 이제 나는 힘이 들고 지쳐 있어 이제는 이제는 내게서 떠나가 버려 간직해 두어야 할 사연까지도 모두 다 가져가(워 오) 미련도 미련도 필요 없어 이젠 정말 떠나가 버려 나에게 나에게 주었던 내 맘 까지도 기다려 달라했던 나의 말들이 필요치 않았니(워 오) 그래도 너만을 믿었기에 나의 모든 생각들을 너에게 너에게 말하려 애써 왔잖아 이제 난 너를 보내야 했던 내 생각 후회는 않아 잘못된 건 너 그 많던 추억 조차도 내겐 더이상 필요없는 이야기 일뿐 이것이 너와 나의 마지막 만남 아무 말 하지마 (워 오) 시간이 시간이 흐른 우엔 너도 역시 마찬가지 내모습 내모습 잊으려 살아갈테니 지워질 시간 앞에 남아 있는건 무엇도 없을 뿐 (워 오) 여기서 헤어져 너의 모습 아쉬운 척 하긴 싫어 그대로 그대로 조용히 떠나가 버려 생각해 이런 내만 너로 부터 변해가던 마음 (워 오) 후회도 눈물도 이젠 나의 곁을 스쳐간지 너무나 오래된 이야기 떠나가 버려 기억해 언제나 너 원했던 것 모두를 가졌지 (워 오) 너처럼 너처럼 힘든 만남 쉬운 이별 이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 있을 지 몰라 이제 나 너를 보내야 했던 내 생각 후회는 않아 잘못된 건 너 그 많던 추억 조차도 내겐 더 이상 필요 없는 이야기 일 뿐
이제와 널 느낄 수가 있었지 하지만 너를 찾기엔 이젠 너무 늦은 것 같아 믿을 수 없는 지금의 너의 변해버린 모습 속에 비친 차가워진 너의 눈빛들이 이제는 바라볼 수는 없어
나만의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지만 슬픔을 감춘다고 지울 수는 없어 무표정한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그러한 모습들에 나를 잃고 있어 이별한단 이유로는 잊을 수는 없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짙어가는 슬픔 차갑게 변해버린 지금 너의 모습에 할말을 잃어간 채 나는 울고 있어 이대로 이렇게 기다리곤 있어 하지만 초라해지는데(예) 그대로 그렇게 변해버린 모습 아직도 너만을 사랑하는데 워 워 워! 그대여 그대여 날 떠나가는 그대의 모습 그대의 눈빛 나는 무너지는데(예) 날 떠나가지 말아요(예) 지울수 없을 만큼 내 마음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너 이제는 단지 항상 너에게서 느끼고만 싶어 모두가 모두가 지나가버린 추억이지만 또 다른 만남속에 점점 더 변해가고 너는 상처받은 가슴을 안고 새로운 만남들로 익숙해 있겠지만 이별한단 이유로는 널 잊을 순 없어
Go! Go! Go Head it! Go Head it! Go Head it! Go! Go! Go Head it! Go Head it! Go Head it! Go! Go! Go Head it! Go Head it! Go Head it!
흐린기억 저 편에서 애써 너를 찾지만 자꾸만 흐려지는 너의 모습 잡을 수없어 그대가 내게서 점점 멀어진걸 느낄때 우리는 서로 만나서도 아파했잖니 사랑하는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어리석은 자존심에 하지 못하고... 너를 보냈지만 내맘엔 후회만 남은 시간... 그럴수록 흐려지는 흐린기억 속에 그대여 오 그대여 내 곁에 있어, 오 그대여 내 곁에 있어 그 안타까운 너의 모습을 너의 그 기억들을 가져가진 마. 방황하던 날 더이상 그렇게 떠나가진마 나만을 사랑한다고 내게 향기론 그 입술로... 그대여, 그대여 네게 남은 모든 얘기를 오늘밤 네게 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