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Profile)
2009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 시작 제이슨 므라즈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으나 그와는 또다른 독자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음. 뉴욕 맨하탄 스타일의 스마트하고 도도하며 섹시함이 깃든 음악을 구현하고 있음. 소규모 사운드로 거대한 감동을 추구하며 로맨스의 모든 면을 다루는 가사로 무장한 어쿠스틱 밴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페티쉬를 고백하는 <킹스타> 콩깍지 씌인 사랑을 노래하는 <죽겠네> 커피의 진한 맛을 찬양하는 <아메리카노>
등등의 곡으로 사랑받고 있음
2011년 2월 첫번째 정규앨범 <1.0> 발매
구성원 (Group Members)
| 윤철종 - 어쿠스틱 기타, 코러스 |
'10cm'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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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 |
2009년 홍대의 몇몇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어느덧 2년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가 되었다. 2009년 4월 발매된 첫번째 가내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Life'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하여 어쿠스틱 음악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10cm는 그해 8월 '아메리카노'라는 말도 안되는 디지탈 싱글의 발매로 말도 안되는 인기를 누리는 밴드가 되었고, 피시방비와 담뱃값을 충당하기 위해 길거리 공연을 서슴치 않던 10cm는 어느덧 수천명 규모의 페스티발에서도 환영받는 존재가 되었으며 용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먹고 살만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러나 정작 10cm는 누가봐도 대견해할만한 이 분위기를 그리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 10cm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나 '아메리카노' 등의 싱글들은 10cm 음악의 지향점에 있는 곡들이라고는 할 수 없었고, 논란 그득한 EP앨범의 사운드는 너무나도 예의가 없었다. 모든 것이 거품이라는 것을 느낀 10cm는 자신들의 트레이드 마크인 귀차니즘을 극복해내고 마침내 정규앨범 작업에 돌입했으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개월의 작업기간을 거쳐 이제 첫번째 앨범을 내놓았다..... ....  |



| Major Albums |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 O.S.T (2012, Mirrorball Music) |
 digital single - 골든타임 OST Part.2 / O.S.T (2012, 로엔) |
 digital single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Part 1 / O.S.T (2012, Mirrorball Music) |
 single / remake - Reborn 산울림 Track.3 (2011, SK Comms) |
 digital single - 안아줘요 (2011, 네오위즈인터넷) |
 `명불허전` 김광석 다시듣기 (2011, CJ E&M) |
 1집 - 1.0 (2011, Mirrorball Music) |
 single - 아메리카노 (2010, Mirrorball Music) |
 Life - 민트 페이퍼 3번째 앨범 (2010, 네오위즈벅스) |
 ep - 10cm The First EP (2010, Mirrorball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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