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출생. 5세 때부터 아버지의 상업광고에 등장해 17세까지 CM송을 노래했다. 1987년 데뷔앨범 《Richard Max》를 발표해 1988년 더블 프래티넘을 획득했다. 영화 《데킬라 선라이즈》의 주제곡 를 작곡했으며 여성 메탈그룹 빅슨·포코·에니모션 등에게 곡을 주어 능력을 인정받았다. 1989년 두 번째 앨범 《Repeat Offender》를 발표하였다. 앨범은 트리플 플래티넘을 획득했으며 1991년 세 번째 앨범《Rush Street》를 내놓고 내한하였다.
나에게 리처드 막스는 바로 이 곡이다. Now and forever도 아니고
Right here waiting도 아니고 바로 Slipping away.
이 노래를 아주아주 예전에 무슨 컴필레이션 음반에서 첨 들었는데
그냥 이유없이 너무너무 좋았다.
나중에 이 노래를 또 듣고 싶어서 앨범을 사기 위해 온갖 씨디몰을 다 뒤졌건만
어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