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Pearl Jam - Twenty - 카메론 크로우 감독, 펄 잼 (Pearl Jam) 외 출연/소니비엠지뮤직 이거 수입 DVD라서 한글 자막도 안나오고 ㅠㅠ 정말 보고 싶어 사긴 했는데 영어 자막으로 설정해놓고 보느라 고생했다.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는 Still 버튼 눌러놓고 폰으로 단어 찾고. 그 난리를 했는데 망할. 클럽박스 뒤져보니까 친절하게 한글 자막 영상이 떠 있었다. 망...
Pearl Jam - Backspacer [Limited Gatefold Version] [1회 한정 수입반] - 펄 잼 (Pearl Jam) 노래/유니버설(Universal) 이 앨범을 두고 2009년에 가장 기다렸다가 구입한 앨범,이라고 표현해야겠군. 2009년에 구입한 앨범 중 세번째로 좋았다고 말하기는 좀 뭣하다. 그렇게 많이 듣지도 않았고. 그냥 좀 아쉬웠다. 펄잼의 초기작들처럼 짐...
펄잼의 베스트 앨범. 펄잼 앨범은 한 두 장 뺴고 거의 다 모은 것 같은데 그래도 또 베스트 앨범을 샀지롱. 만 4천원에 씨디 두 장 짜리로 트랙이 30개가 넘는다. 그리고 앨범 속지도 장난이 아니게 멋있음. 펄 잼 특유의 날아가는 글씨로 씌여져 있는 곡 제목들이나 메모들을 보고 있노라면 에디 베더의 섹시한 모습이 떠오르면서 짐승 에디, 수컷 에디의 공연을 죽기 전에는 볼 수 있으려나 아련해...
이앨범 간만에 들었는데 정말 미치도록 좋아서 아침 출근할 때 퇴근할 때
점심밥 먹을 때 등등 계속 듣고 또 듣고. 아. 펄잼! 아아. 에디베더!!
이 사람들 신보는 안 내나? 콜드 플레이 신보 듣고 살짝 실망했는데 펄 잼은
날 실망시키지 않을 것 같아. 잠수를 끝내고 제발 수면 위로 떠올라줘.
펄잼의 날카로운 목소리와 ’예민한’ 연주. 그게 미치...
초라하기 짝이 없는 2명의 사나이
이들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나, 혹은 음악은 들어봤는데 얼굴은 몰랐던 사람이라면 다소 실망일 수도 있겠다. 무엇이? 바로 자켓 사진에 찍혀 나온 이들의 초라한(?) 행색에 말이다. 왼쪽의 한 명은 집에서 굴러다니는 반팔남방에다 통만 겁나게 큰 청바지에 아무 모자나 거꾸로 눌러 썼고, 오른쪽은 동생 옷을 빌려 입은 것 같은 작아 보이는 후드티에다 동...
이젠 응당 그러려니 싶은, 앨범 발매 한참 전부터 인터넷을 부유하고 다녔던 싱글 <I Am Mine>은 이야기하고 있었다. 펄 잼의 새 앨범은 <Better Man>과 같은 상급 발라드 트랙들이 포진하고 있을 것임을. 사람들을 어찔하게 한 [Yield]의 음악적 빈곤함을 다시 반복하며 치명타 급 실망을 안겨주는 일은 혹시라도 없을 것임을. [Binaural]에서부터 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