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클베리 핀   Huckleberry Finn ..... 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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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Formed)
1998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8년 (1집 앨범 '18일의 수요일')
프로필 (Profile)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
구성원 (Group Members)
 이기용 - 보컬, 기타, 베이스 기타
 김원구 - 베이스 기타
 이소영 - 보컬, 베이스 기타
 김윤태 - 드럼
'허클베리 핀' 를 거쳐간 아티스트
기타
남상아
드럼
김상우
보컬
남상아
'허클베리 핀'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Introduction
단순과 반복을 기본으로 하고 그 위에 약간의 변화를 덧붙인, 단일함과 강력함을 지닌 음악이다.

어떤 곡들은 그런지한 록이지만, 어떤 곡들은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연상시킬 정도로 몽환적이고 아름답다.

넓은 의미에서의 PUNK이며 FOLK음악의 PUNK성을 믿는다.

과격함과 서정성이라는 얼핏 모순된 요소가 혼재해 있다.

젊음이라는 것이 그 둘을 다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 둘은 섞인다.

겉치레 뿐인 반항적인 이미지들이 쓰레기처럼 굴러 다니는 시대에, 이들의 반항적 모습이 각별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출처 : http://www.gangag.com/
Major Albums

4집 - 환상...나의 환멸 (2007, 엠넷미디어)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Sha Label)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55am)

1집 - 18일의 수요일 (1998, 강아지문화예술)

single - Deep Impact (2007, CJ Music)

섬 / O.S.T ... 전상윤 (2000, wea)

The Green Night (1999, INDIE)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live] (2001, 55am)
more
Songs
보도블럭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첫번째 곡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Teacher Says?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갈가마귀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당당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불을 지르는 아이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사마귀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사막섬 : 섬 / 위험한 아름다움 (The Isle) / O.S.T ... 전상윤 (2000)
죽이다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Huckleberry Finn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MinyoThe Green Night : Party with 99 / SHASHAD (1999)
Work1집 - 18일의 수요일 : 보도블럭 / 첫번째 곡 (1998)
고양이2집 - 나를 닮은 사내 : Somebody To Love / 고양이 (2001)
길들여진 개2집 - 나를 닮은 사내 : Somebody To Love / 고양이 (2001)
길을 걷다2집 - 나를 닮은 사내 : Somebody To Love / 고양이 (2001)
물고기3집 - 올랭피오의 별 : 연 / 불안한 영혼 (2004)
불안한 영혼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 불안한 영혼 [live] (2001)
불안한 영혼3집 - 올랭피오의 별 : 연 / 불안한 영혼 (2004)
사막2집 - 나를 닮은 사내 : Somebody To Love / 고양이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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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휘파람 - Huckleberry Finn
눈부신 아침에 그대는 어디에 내 곁을 떠나서 영원으로 가는가 안개 속 헤치고 휘파람 바람불며 혼자 출렁이듯 가는데 굽어진 두 어깨 아리듯 높고 높아 영원으로 가는가 혼자인 이 시간 그대는 어디에 눈부신 아침에 너에게로 가볼까 안개 속 헤치고 휘파람 바람불며 혼자 출렁이듯 가는데 굽어진 두 어깨 아리듯 높고 높아 영원으로 가는가 언제쯤 멀리서 휘파람 들려올까 내 맘 아득해져 오는데 차가운 바람...
1998년 기타와 보컬을 맡은 이기용을 주축으로 첫번째 앨범 ‘18일의 수요일’을 내놓은 밴드 허클베리 핀은 당시 펑크의 즉자성이 지배하던 초기의 인디 신에 음악적 진중함과 진정성을 채워준 의미있는 팀이었다. 기형도의 시를 읽는 듯 음울하면서도 은유적인 노랫말은 대중음악이 간직해야 할 예술성을 담보하는 패기 있는 단편 시였으며, 응집된 분노를 터트리는 듯 쓸쓸하게 읊조리며 폭발하는 음악 역시...
[대중음악 100대 명반]64위 허클베리 핀 ‘18일의 수요일’ 입력: 2008년 04월 10일 17:29:14 ㆍ인디레이블의 존재 이유에 답하다 이기용(g, b, v), 남상아(v, g), 김상우(d) 한국대중음악사에서 허클베리 핀의 1집 ‘18일의 수요일’이 갖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1996년부터 음반이 발매되기 시작해서 98년에 ‘시스템’으로 정...
충동적으로 예매한 공연이었다. 바나 클럽에서 하는 공연은 많이 보질 못했는데 특히나바에서 하는 공연 본 건 처음인 것 같다.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는데같이 공연 본 먼지님은 계속 넌 재미없었냐고 그러시네~ㅋ 물구나무라도 서서구르고 그래야재미있는 건 아니라구요~ㅋㅋ 처음이다보니 신기해서 경청했다.난 이기용씨 얼굴 처음...
허클베리핀 3집 앨범 올랭피오의 별 수록곡. 나는 이 곡이 제일제일 좋다.이 곡을 포스팅한 건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뮤지스탤지아에 예전에 소개되긴 했는데 어떤 곡이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서.나오긴 했는데 곡명이 기억이 안 날 때 하는 방법 - 내 맘대로 한다!ㅋㅋㅋㅋ기억나는 건 우리시대의 명반100이었나? 뭐 그거 특집...
"경험이 모자라서 혹은 어리석어서, '인간의 필연적 질병들' 같은 현상들을 자기네의 건강함이라는 감각으로 비웃거나 애통해 하면서 외면하는 인간들이 있다. 이 불쌍한 자들은 디오니소스 열광자들의 작열하는 삶이 거친 소리를 내며 그들 곁을 지나칠 때에 그네들의 그 '건강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체처럼 창백하고 허깨비 같은가를 알 턱이 없다."(니체, 비극의 탄생 중에서, 기억나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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