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Homepage)
출생
1955년 07월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77년 (해바라기 1집 앨범)
취미
걷기, 앉아있기, 설거지하기, 요리하기
학력
-서울여자고등학교 졸업 -1985년 프랑스 파리 시립음악원 졸업 -1988년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학과 졸업
신체조건
155cm, 52kg
프로필
[소속] 신촌 블루스 뮤직 기획위원 [주요 경력] * 1976년 1월 4중창단 [해바라기] 창단. 음악활동 시작 * 1977년 2월 앨범 [해바라기 1집] 발표 * 1977년 12월 연극 [덧치맨] 공연. 연극배우로 데뷔(창고극장) * 1978년 3월 연극 [영원한 디올라] 공연. (창고극장) * 1978년 5월 앨범 [해바라기 2집] 발표 * 1978년 8월 극단 자유극장에 입단 * 1978년 11월 일본 쓰루바극단 초청순회공연(도쿄, 오사카, 나고야.) * 1981년 10월 유럽순회공연(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 1978~1983년 연극 작품 다수 출연 * 1985년 12월 한영애 1집 [한영애] 발표(여울목, 건널 수 없는 강) * 1986년 프로젝트 팀 [신촌 BLUES] 결성 * 1986년 6월 신촌 BLUES 콘서트 시작. (서울 샘터 파랑새 극장) * 1986년 10월 [해바라기 기념 앨범] 발표 * 1986~1989년 신촌 BLUES 전국 콘서트 투어 * 1988년 1월 [신촌 BLUES I] 옴니버스 앨범 발표 * 1988년 10월 한영애 2집 [바라본다] 발표(누구없소, 코뿔소, 루씰) * 1988년 12월 한영애 개인 콘서트 (대구 동아문화센터) * 1989년 1월 한영애 개인 콘서트 (서울 63빌딩) * 1990년 9월 전국 8개 도시 순회공연 * 1990년 12월 한영애 개인 콘서트 (서울 계몽문화센터) * 1992년 4월 한영애 3집 [한영애 1992] 발표 * 1986~1992년 다수의 옴니버스 콘서트, 개인 콘서트 위주로 활동 * 1993년 1월 한영애 我.友.聲. 개인 콘서트 (63빌딩) * 1993년 3월 [햄릿] 공연 (자유극장), 전국 순회공연 * 1993년 4월 프랑스에서 [햄릿] 공연 (Paris Rond Point 극장) * 1993년 햄릿 독일 공연 (Schauspieler 극장) * 1993년 5월 한영애 [我.友.聲. 콘서트 실황 앨범] 발표 * 1994~1995년 다수의 연극과 옴니버스 콘서트, 개인 콘서트 위주로 활동 * 1995년 7월 한영애 4집 [불어오라, 바람아] 발표 * 1995년 한영애 개인 콘서트 * 1996~1997년 옴니버스 콘서트, 개인 콘서트 위주로 활동 * 1997년 신중현 기념 콘서트에 출연 * 1998년 12월 한영애 만남과 나눔. 개인 콘서트 (서울 정동문화예술회관) * 1999년 7월 5집 [난.다] 발표
'한영애' 의 음악 활동
 | 남사당 (1988) | | with 강성용, 김광석, 김명곤, 배수연, 오세은, 이보임, 이수용 | |
|  | 신촌블루스 (1987) | | with 박인수, 엄인호, 이정선, 정서용 | |
|  | 동방의 빛 (1981) | | with 권혁소, 이원재, 전인권, 허성욱 | |
|  | 해바라기 (1978) | | with 김영미, 이광조, 이정선 | |
|  | 해바라기 (1976) | | with 김영미, 이정선, 이주호 |
'한영애' 과 같이 음악했던 아티스트의 다른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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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 |
새로운 음악이 태동하던 1970년대 중반 신촌엔 당시 엄인호, 이정선, 김의철 등이 활동을 하고 있었다. 카페에서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고… 그렇게 자유롭게 취미로 시작한 음악을 한영애는 직업처럼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런 시절 때부터 천성이던 거친(?)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 당시 신촌 일대에서 이름을 떨치던 김의철에 의해 "해바라기"멤버로 발탁되어 정식적인 음악세계로 발을 들여 놓기 시작한다. "해바라기"의 리더였던 김의철이 건강의 악화로 탈퇴하면서 또 한명의 거물인 이정선에게 바통을 넘긴 통기타 그룹 "해바라기"는 1집과 2집을 발표하게 되었다. 그녀는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음반을 내게 된 것이다. 이 시기와 비슷하게 한영애는 자신의 솔로 앨범을 내지만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정식 발매되지 못했다. 후에 모 음반사에 의해 자신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발매 된 음반 역시 실패하게 된다. 이때가 1978년 즈음… 한영애는 이때 가수활동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고 친구의 대학 연극 졸업작품의 뒷풀이 마당에서 우연한 기회에 연극무대 제의를 받게 된다. 한영애의 연극인으로의 활동은 극단 "자유극장"에서 시작되었다. 무려 6년 동안 가수 활동을 중단한 채 연극에만 몰두했던 것이다. 그 후 3년 동안의 휴식기간을 가지며 한영애는 음악을 잊지 못해 결국 가수의 무대로 돌아 오게 된다. 1986년 "여울목", "건널 수 없는 강" 등의 노래를 담은 "한영애 솔로 1집"을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으면서 가수로 복귀한 한영애는 수많은 개인 발표회와 신촌블루스 모임에 참가하며 각종 콘서트 활동을 한다. 2집을 거쳐 3집까지 공식 앨범을 발표하고 그녀는 63빌딩에서 아.우.성이라는 개인 발표회를 갖고 이 콘서트 실황을 앨범으로 발표하였다.
한영애는 이 시점을 그 전까지 자신의 음악에 획을 근 시기라고 말한다. 그리고는 새로운 음악적 전기를 맞고 싶어했다. 올해 7월 5집을 발표하기까지 한영애는 그녀의 의지대로 심플한 음악을 시도하였다. 어느새 한영애는 중견의 소리를 들어도 될 정도의 음악활동을 해왔다. 아.우.성 앨범을 기준으로 그 전의 험난한(?) 그녀의 음악활동에서 한영애는 긴 터널을 통과해 왔다. 힘들었다면 힘들었을 그녀의 음악은 이제 쉼을 얻었다. 음악을 아는, 음악활동을 할 줄 아는 한영애의 음악은 이제 넉넉함 과 여유로움이 묻어 난다. 아.우.성 앨범을 발표한 후 개인 콘서트, 다수의 연극과 옴니버스 위주로 활동하는 그녀는 이제 한국 블루스계의 여성 보컬로서 굵은 한줄기가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  |



| Major Albums | |
 2005년 국악축전기념음반 (200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서울음반) |
 컴필레이션 - Special Collection 5 Plus (2001, 신촌뮤직) |
 5집 - 난.다 (1999, SAMBOO MUSIC) |
 컴필레이션 - 한영애 베스트 (1999, 동아기획) |
 4집 - 불어오라 바람아 (1995, DMR)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nices) |
 3집 - 한영애 1992 (1992, 서울음반) |
 2집 - 바라본다 (1988, 동아기획) |
 1집 - 여울목 (1986, SR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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