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Crash ..... 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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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결성 (Formed)
1993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3년 (Endless Supply Of Pain)
구성원 (Group Members)
 안흥찬 - 베이스 기타, 보컬
 윤두병 - 기타
 하재용 - 기타
 정용욱 - 드럼
'크래쉬' 를 거쳐간 아티스트
'크래쉬'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관련 아티스트
Introduction
헤비메탈 마니아들이라면 스래쉬, 스피드, 바로크, 데스, 블랙 등 메탈의 장르를 구분지으려는 시도에 대해서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대단히 무의미한 일이 될 수 있으며 사실상 경계 자체를 구분 짓기도 어렵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탈의 한 장르로서 '스래쉬 메탈(Trach Metal)의 의미는 각별하다. 메탈음악의 마니아들이라면 메탈리카(Metallica), 슬레이어(Slayer), 엑소더스(Exsodus) 등 스래쉬 메탈(Trach Metal)의 시조격으로 불리우는 그룹들의 음악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숨쉴 틈을 주지 않는 스피드, 반복되는 리프, 변칙적인 리듬, '앞뒤 안 가리고 두들겨 부순다.'는 뜻의 'Thrash' 에서 나온 스래쉬 메탈은 메탈의 그 어는 장르보다 에너지가 충만한 장르로서 규격화되고 인스턴트화화는 현대 사화의 단절감, 상실감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통쾌한 사운드와 저항적인 가사로 한 방에 날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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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Albums

6집 - The Paragon Of Animals (2010, 엠넷미디어)

5집 - The Massive Crush (2003, Sony)

4집 - Terminal Dream Flow (2000, 락레코드)

3집 - Experimental State Of Fear (1997, 서울음반)

2집 - To Be Or Not To Be (1995, Metal Force)

1집 - Endless Supply Of Pain (1994, 가락)

오디션 (Audition) / O.S.T (2009, 네오위즈벅스)

Indie Power 2001 (2001, 락레코드)

해변으로 가다 / O.S.T ... 조영욱 (2000, BMG Korea)

이현도 4집 - 완전힙합 (2000, 예당음향)
more
Songs
Smoke On The Water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최후의 날에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Don't Ramble On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Dreamer Of The Last Dream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My Worst Enemy (Korean Version)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My Worst Enemy (English Version)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Penalty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Scream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Screwed Up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Self Destruct1집 - Endless Supply Of Pain : Scream / 최후의 날에 (1994)
내가 그린 원 안에서2집 - To Be Or Not To Be : Machine of Silence / 내가 그린 원안에서 (1995)
최후의 날에내일은 늦으리 2집 - '93 내일은 늦으리 (1993)
최후의 날에내일은 늦으리 : 비디오 - 93 내일은 늦으리 / 환경보전슈퍼콘서트 [live] (1994)
파란나라 (Rock Ver.)파란 닷컴 CF (2004)
Atheist6집 - The Paragon Of Animals (2010)
Cold Blooded6집 - The Paragon Of Animals (2010)
Crashday6집 - The Paragon Of Animals (2010)
Creeping I Am6집 - The Paragon Of Animals (2010)
Declaration Of The Absurd2집 - To Be Or Not To Be : Machine of Silence / 내가 그린 원안에서 (1995)
Dreamer Of The Last Dream내일은 늦으리 : 비디오 - 93 내일은 늦으리 / 환경보전슈퍼콘서트 [live]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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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쉬가 6집의 빠방한 사운드로 다시 왔다. 아 젠장 너무 멋지다. 내가 이 음악을 듣고 뻑갔을때의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하루종일 이어폰으로 그들의 음악을 들었다. 덕분에 주변에서는 내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 크래쉬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당연히.. 나한테 말을 걸 수 없다. 안 들리니깐... :) 크래쉬 6집 - The Paragon Of Animals (출처: maniadb.co...
크래쉬의 데뷔 앨범은 한국 헤비메탈 역사에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물론 이전에도 시나위 이래 헤비메탈 음악을 해온 수많은 밴드가 있었고, 훌륭한 앨범을 만든 밴드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크래쉬는 등장과 함께 한국 헤비메탈의 흐름 자체를 바꿨다. 앨범 안의 해설지에는 “화산처럼 터져나오는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에 과연 내가 실제로 크래쉬의 음반을 듣고 있나 하는 의심을 불...
Review from :: 가슴네트워크 :: 2003-05-21
Subject : 크래쉬 - The Massive Crush (Sony,2003)
십 년이다. 12만장이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남긴 [Endless Supply Of Pain]으로 한국 메틀 씬을 뒤집어놓은 지 십 년이 지났다. 세풀투라(Sepultura)의 영향이 노골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지만 초기 세풀투라 역시 슬레이어(Slayer)에게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것을 생각한다면, 그리고 사실 크래쉬(Crash)의 리프가 세풀투라와는 다른 구조를 갖고 있음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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