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   Choi, Hun ..... 남성솔로 (보컬, 기타)  
191020304050607080902000

출생
1948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77년 (오동잎)
학력
-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프로필
검은 나비 멤버
1980 불나비 멤버
'최헌' 의 음악 활동
'최헌' 과 같이 음악했던
아티스트의 다른 음악 활동
Major Albums

최헌의 어제와 오늘 (2003)

Hi Seoul Hi Seoul (2003)

어제 오늘 그리고 (1996, 아세아)

Choi Hun (1990, 안타음반)

최헌 (1987, 태광음반)

잎새의 노래 (1986, 태광음반)

최헌 85 (1985, HKR)

84 최헌 (1984, 태광)

7집 - 최헌 7집 (1981, 서울음반)

6집 - 최헌 Vol.6 (1980, 현대음향)
more
Songs
아름다운 인형 (Get Ready) (Get Ready)He 6 5집 - He6 : 당신은 몰라 / 아름다운 인형 (1972)
테마 1 인트로닥숀 뮤직He 6 : 합본앨범 - He 6와 함께 고고를! : 테마 1 인트로닥숀 뮤직 / 테마 5 1/6의 세계 (2003)
사랑의 약속 (Colour My World) (Colour My World)He 6 5집 - He6 : 당신은 몰라 / 아름다운 인형 (1972)
초원의 빛He 6 5집 - He6 : 당신은 몰라 / 아름다운 인형 (1972)
가슴깊이세월 / 오동잎 (1975)
가슴깊이3집 - 최헌 Vol.3 : 앵두 / 긴머리 소녀 (1978)
가을비 우산속4집 - 가을비 우산속 : 당신 / 순아 (1978)
강을 사랑하는 여인Choi Hun : 먼옛날 언젠가 / 아쉬운 이별 (1990)
검은 눈동자4집 - 가을비 우산속 : 당신 / 순아 (1978)
구름나그네3집 - 최헌 Vol.3 : 앵두 / 긴머리 소녀 (1978)
군밤타령호랑나비 - 호랑나비 : 말해주세요 / 어쩔수 없어 (1978)
그때 나는불나비 - 불나비 : 도시의 밤 / 꽃잎 (1983)
그림자 하나세월 / 오동잎 (1975)
기억해 주렴세월 / 오동잎 (1975)
긴머리 소녀3집 - 최헌 Vol.3 : 앵두 / 긴머리 소녀 (1978)
불나비 - 불나비 : 도시의 밤 / 꽃잎 (1983)
꽃잎불나비 - 불나비 : 도시의 밤 / 꽃잎 (1983)
꿈꾸는 모나리자Choi Hun : 먼옛날 언젠가 / 아쉬운 이별 (1990)
나 언제나 (When I Need You)호랑나비 - 호랑나비 : 말해주세요 / 어쩔수 없어 (1978)
나 언제나4집 - 가을비 우산속 : 당신 / 순아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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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590502@ nate. com :: 2009-11-17 18:50 :: modify | delete | reply
고모나무 같아 습니다.
바라만 보기가 송구 해서요!
무대위 까자는 올라 갈수가 없다보니. . . .

내 눈앞에 어릴때 마주 보는 아빠의 모습으로 웃고 계셨습니다!
가수, 최헌 오라버님 이요!
꿈이 아닌 현실 에서. . .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저녘을 오래도록 기억 할께요!
하늘만큼, 땅만큼 멋있는 최헌 오라버님 만수무강 하셔요!
이 몸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최헌 오라버님을 꼭 찾을께요!

오라버님 믿어 주세요!
abc590502@ nate. com :: 2009-11-09 18:46 :: modify | delete | reply
어느날 . . . 저는?
라듸오에서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음성과 노래를 들었습니다.
귀뚜라미의 소리와 함께요!

어느날. . . 저는?
텔레비젼 에서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늠늠한 모습을 뵙습니다.
그것도 처음 흑백 텔레비젼으로요!

어느날 . . . 내가?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와 힛트곡을 신나게 따라서 부르 더 라고요!
노래를 망치는 줄도 모르 면서요!

오라버님 의 힛트곡을 따라 불러도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죠?

didiWn :: 2009-10-13 12:19 :: modify | delete | reply
abc590502님 안녕하세요?
cj 헬로비전의 콘서트 선물 입니다.
위의 네이트주소로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못 보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 이번에 가수 최헌씨를 모시고 노래도 듣고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됐는데요
그 때 abc590502님을 모시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글 보신 후 메일 확인하시고 답 메일이나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bc590502@ nate. com :: 2009-10-12 16:09 :: modify | delete | reply
오라버님 안녕 하세요?
그동안 평안히 지네 셨사 옵니까?
올 가을은 유난히도 빨리 온것만 같습니다.
오동잎 이 아직 한잎두잎 떨어지려고도 하지 않는데요!
가요무대 와 7080 무대위에서 몇번 부르지도 않았 잖아요?
그래서, 노래는 안 부르시고 아침방송에만 출연을 하시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시겠죠?
몇일 전 토요일 아침방송을 보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리포터로 나가셔서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요!
제발 좀 제가 타고다니는 휠체어는 타지 마십시오!
제가, 신체 장에인이라서, 식구들이 의자처럼 앉아 있어도 보기가 싫었는데,
오라버님이 휠체어에 잠시 앉아 계신모습도 보기가 언잖았 습니다.
제가, 몸이 불편한 장애인 이라서 그랬었나 보네요. . .
abc590502@nate. com :: 2009-09-16 17:00 :: modify | delete | reply
님 )
님의 노래는 드라마 스토리 입니다.

앵두 )
앵두 빛 입술 연지를 콕 찍어서 바른 처자들이 등잔을 하니까요. . .

오동잎 )
오동잎이 한 두잎이 바람결에 떨어져서 쌓이면. . .

가슴깊이 )
가슴깊이 울리는 귓뚜라미의 통곡도 달빛에 더욱 또렷이 밤을 까맣게도 물들 입니다.

어찌 합니까 )
어찌 합니까? 이유없이 울어대는 귀뚜라미의 통곡에 달빛이 서서히 귀우네요!


abc 590502@nate. com :: 2009-09-16 16:35 :: modify | delete | reply
안녕 하세요?
최헌 오라버님, 참으로 오랜만에 안부의 문안글 올립니다.
얼마전에, 가요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서 노래 부르시는 모습이 여전히 젊은오빠 처럼 보여
참으로 좋았 습니다.
( 지금도, 또레 연예인 아저씨 들을 비해 최헌 오라버님의 모습은 청춘 이시 지만요. . . )
술담배만 멀리 하시면, 80세 까지도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실수가 있을꺼라 사려 됩니다.
아주, 가끔 이라도 텔레비젼에서 오라버님의 모습을 . . . 노래를 보고 들을수 있다는 현실에
깊은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도 싶습니다!
그리고도 또 하나는 ? 오라버님의 모습이 미남형이 아니라서 또 좋고도 감사해요!
그 얼마나 다행인지 도 모릅니다!

abc590502@nate. com :: 2009-09-03 18:11 :: modify | delete | reply
오라버님.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내 놓으신 음반을 아직 못 구해서요!

원곡 장철웅 이라는 가수가 부를 때는 귓전 밖으로 어쩌다가 들은 노래 였답니다.
그런데요!

오라버님이 부르니까, 노래가 확 하고서 죽은 노래가 확 살아 났어요!
이제부터, 최헌 오라버님을. . .

죽어가는 노래를 살려 내시는 ?
최허준 어떠셔요?

음반을 구입해서 낯이고 밤이고 들을 랍니다.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음성과 노래 만을요!

abc 590502@nate. com :: 2009-09-03 17:36 :: modify | delete | reply
가을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요!
조용히. . .

가을의 시는 그만 읽겠 습니다.
최헌 오라버님이 평생 부르신 노랫말이 있으니 말예요!
많이요. . .

가을비 우산속에 들어 가지를 못한것 같습니다.
최헌 오라버님이 너무나 멋지게 불러서요!
중후히. . .

오라버님 께 이 시한편을 보냅니다.
abc 590502@nate. com :: 2009-07-10 17:34 :: modify | delete | reply
오라버님, 그동안 평안 하셨나이까?
온 세상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데, 오라버님은 이 여름을 어찌 지내고 계시어요?

밥맛도 뚝 떨어져서, 기력마져 쇠약 하시면 정말 아니 되셔요!
조금만 참으시면, 곧 가을과 겨울이 오라버님의 모습이 보고싶어서 찾아 올꺼라 사려 되옵니다.

그날까지 참아 보셔요!
예전에도 그러셨다시피 찌는 여름에는 가요무대 와 7080 쇼에는 절대로 안나오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노래들만 골라 부르신다는 것도요!
하여간에 건강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텔레비젼에도 자주 나오셔서, 올 가을에도 귀뚜라미와 가을밤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래 대결도
벌리셔야, 가을날의 운치가 더 해만 가지 않을 런지요?
abc590502@nate. com :: 2009-06-23 17:23 :: modify | delete | reply
봄, 여름, 가을, 겨울 . . .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 들으려 합니다.
그냥, 음성이 듣기가 좋아서요!

1번.

물, 공기, 소나기, 거샌바람. . .
우리의 곁에 없어서는 안됩니다.
최헌, 오라버님 처럼요!

2번.

슬픈일이 나를 찾아와 . . .
마음의 번민과 한판 씨름을 해 봅니다.
승자와 패자도 없이요!

3번.

울적함이 소리도 없이 친구인양 다가 옵니다.
한숨을 동반하고서,
아직, 눈 화장을 지워 놓지도 못했는데요!

4번.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 들으면, 이런 마음은 안 들지도 몰라요!
abc590502@nate.com :: 2009-06-22 18:41 :: modify | delete | reply
일상의 시간들을 멈춥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 가사가 생각나서요!

이리저리 가사집을 뒤적 입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노랫말을 찾아야 하나까요!

삼천리 강산을 다 뒤저서라도 레코드 씨디음반읗 구입하려고 합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음반이 너무나 갖고 파 서요!

사랑노래가사 가, 드라마 속에 스토리 와도 같습니다.
최헌 오라버님이 부르시는 노랫 말 마다요!

오동잎 노랫말도 그렇고요!
최헌 오라버님 따봉 입니다.
abc590502@nate.com :: 2009-06-22 16:56 :: modify | delete | reply
노래가 내 귀에 들려 옵니다!
쉬어버린 음성에 실려서요!
듣고 있으면 흥 바람이 시원스레 절로 불어요!


노래를 듣습니다!
당신의 음성에 묻어있는 그 노래를요!
귀 딱지 인것 같아서 털어 보지만, 쿵 떡 궁 찌은 찹쌀 떡 처럼 내 귓전 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노래가 좋습니다!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유행가지만, 멋진 최헌 오라버님이 부르시는 유행가는 뭔가 달라서요!
천박하게 들려오지 않거든요. . .

2009. 6. 22. 최헌 오라버님의 올드 팬. (심은정 올림!)
abc590502@nate.com :: 2009-06-19 16:48 :: modify | delete | reply
봄날이, 오다가 되돌아 갔습니다.
세월이, 강물과도 같다 면서요!

내 마음도, 그래서 울적 합니다.
바람개비 를 닮았나 봐요!

세월이 가면서,나를 데려가려 합니다.
가을비 우산속에 숨어버린 젊은날의 모습 마져도요!

꿈꾸는 모나리자가,
첫 사랑을 닮은여인 의 웃음보다 아름답지가 않습니다.

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빗물이 눈물 입니다.

abc590502@nate.com :: 2009-06-19 16:08 :: modify | delete | reply
최헌, 오라버님 그동안 잘 지내 셨어요?
날씨가 너무나 더워져서, 혹시라도 짜증과 화를 벗삼고 게신것은 아니시죠?

오라버님, 조금만 참아 주셔요!
곧, 가을과 겨울이 소리없이 오라버님의 곁으로 시원한 바람과, 비구름을 몰고서 다가 올 겁니다.

오라버님이 부르시는 노래들이 듣고 싶어서요!
저 처럼요. . .

그런데, 오라버님 또 디시 한번 여쯥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가 담긴 음반을 왜 구할수가 없는 것인가요?

인터넷 에서는 앨피음반도 판매를 한다고 하던데요!
일반매장에는 오라버님의 음반들이 없다고 하니 말이 되나요?








abc590502@nate.com :: 2009-05-12 18:38 :: modify | delete | reply
봄의 계절은 쏜살과도 같답니다.
세월을 따라서, 그렇게 지나 가니까요!

내 마음의 열차를 타기도 전에요!
가슴 깊이 남은 사연을 쓰려고 하는데,

어두운 긴 터널의 그림자 하나를 만듭니다.
보고 싶은 마음 을 가리워 주듯이요!

사랑의 상처를 지우개로도 지울수 없습니다.
잊을수가 없어요!

사랑 하던 마음 하나 를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으로 남기는데. . .
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abc590502@nate.com :: 2009-04-30 17:45 :: modify | delete | reply
님, 아름다운 단어 입니다.
꽃잎이 떨어지면 나에 청춘도 지나 갑니다.

내 마음도 늙어서 한풀 꺾어 집니다.
가슴깊이 상처로 그대로 남습니다.

세월이 가면 나이만 고무줄 처럼 늘어 납니다.
가을비 우산속이 마냥 추울때도 있습니다.

육십리 중년 고개를 무사히 넘었 습니다.
사랑 하던 마음 하나가 힘이 된것 같습니다.

소나기는 왜 내리냐고 원망을 하지 않겠습니다.
바닷가 에서 만난 여인과 데이트를 할때도 비가 소리를 내며 내려 었습니다.
abc590502@nate.com :: 2009-04-10 18:10 :: modify | delete | reply
님, 그리워 한다해도 소용 없겠지. . .

나에 거리에 어둠이 또 밀려와도 방황은 끝이없고,

내 마음도 허탈함만 더해 가노라!

지나간 날에, 사랑의 상처 가슴깊이 남았노라!

바람속에 내님을 지울길이 없어서,

모닥불 사랑의 불씨도 회색빛 재가되어 그렇게 남겨젔노라!

세월이 가면. . . 아쉬운 이별도 추억이 되겠지?

먼 훗날 언젠가 기억의 날개를 펼쳐 보듯이. . .

사랑하던 마음하나, 내 마음에 남겨놓고 싶노라!

바닷가 에서 만난 여인을 기억 저 편에 떠 올리며. . .
abc590502@nate.com :: 2009-04-10 17:29 :: modify | delete | reply
최헌 오라버님 안녕 하세요?

꽃 바람이 살랑 불어오는 봅 입니다.

기채우 일항만강 하시지요?

요즘에는 허스키한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 통 들을수가 없습니다.

조그맣고 동그란 음반을 오디오에 삽입을 해서 듣기 전에는요!

가끔은 땀흘리고 열심히 일하는 현장 외에는 멋진 모습을 뵈올길이 없습니다.

신곡도 나왔는데, 음반 피얄은 안 하시고요!

가수,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 듣고싶어 하는 여인들의 간곡한 심정을 무 한채 말입니다.

끊어질듯 이어지는 오라버님의 음성을 또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화장실도 안가고 기다리는 긴머리 소녀들이

한 둘이 였겠 습니까?

abc 590502@nate. com :: 2009-04-08 18:01 :: modify | delete | reply
봄 바람이 창으로 살포시 들러와, 읽고있던 책 갈피를 넘깁니다.
책속 주인공의 이름을 읽기도 전에요!

앵두 빛, 입술 여인의 사랑 이야기 인가 봅니다.
내 마음에 찡하게 다가 오네요!

가슴깊이 사랑한 그 님이, 그립다고 합니다.
하늘을 보고 땅을 봐도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긴 머리 소녀의 마음 인양요!

가을비 우산속에서 울었 을 겁니다.
눈물이 빗물 인 듯이요!


abc 590502@nate. com :: 2009-04-06 17:59 :: modify | delete | reply
봄, 바람에 흔들린 꽃잎처럼 춤추고 싶습니다.
세월이 가든지 말든지요!

내 마음을 나도 모르 겠습니다.
바람개비 처럼 자꾸만 흔들려서요!

세월이 가면서 정신도 새가 되어 날아 가버린 모양 입니다.
바람속에 내님 과 함께요!

그렇지만, 사랑하던 마음하나? 가슴깊이 간직 하겠 습니다.
바닷가 에서 만난 여인의 고운 자태로요!

그렇 습니다.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 제목들이 모아지면 장문의 시가 될수 있다니 까요!


abc590502@nate. com :: 2009-03-10 18:33 :: modify | delete | reply
감사 합니다!
멜론 담당자님 께, 누구신지는 모르오나, 저에 간곡한 청을 저 버리지를 않으 셨네요!

이럴수가요!
가수, 최헌 오라버님이 힛트곡도 많은 반면 레코드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제가 소장을 하고있는 엘피도 올라와 있어서 마음또한 행복 합니다.
그리고. . . 당부도 드려요!

멜론. . . 지우가나, 담당자님의 마음대로 삭제하지 말아 주세요!
특히,최헌 오라버님의 레코드 수와 년도별대로 날열이 된 모습이 . . . 7080 시절에 레코드 가계에 온듯한

기분마져 들게도 합니다.
자주 자주 글도 쓰고, 답장없는 최헌 오라버님 께 저에 마음의 글도 쓰렵니다.


abc590502 :: 2008-07-16 23:28 :: modify | delete | reply
봄,
꽃잎이 하나 둘, 소리도 없이 돋아 납니다.

내 소녀의 두볼에 드리운 미소 처럼요!
가슴깊이 떠 오릅니다.

진실 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 그녀가요!
가을 비 우산속에 숨어버린 당신을. . .?

잊을수가 없어요!
사랑하던 마음하나 마져도 순아, 그녀에게 다 주었 습니다.

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빗물이 눈물 입니다.

심은정 :: 2008-07-04 17:46 :: modify | delete | reply
님에, 허스키한 음성과 노래가 듣고 싶을때면,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클릭 합니다.
세월이 흘러서 천년이 바뀐다고 해도요. . .

내 마음은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으 렵니다.
저에,가슴깊이 문신처럼 새겨진,주옥같은 님이 부르신 노래를 어덯게 잊나요?

진실한 사랑의 노래들은?
바람 속에 내님이 숨겨놓은 시 처럼 고운 노래 같어서요!

강을 사랑 한 여인의 고운 자태로 들으 렵니다!
사랑 하던 마음 하나 처럼, 두 손을 모아 기도를 드리는 심정 으로요.

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라고, 원망의 말은 하지도 않겠어요.
하늘을 보고 땅을 봐도!. . . ( 가수, 최헌님이 부르신 노래만이 시 처럼 글로 변할수가 있으니 까요! )

심은정 :: 2008-04-23 15:09 :: modify | delete | reply
가만히 소리죽여, 님의 노래를 들어요!
세월의 그림자가 묻어나는 흘러간 힛트곡 들 을요. . .

듣노라면, 내 마음도 편안 해 집니다.
가슴깊이 스며드는 님의 음성은? . . . 나에귓전에서 스폰지처럼 스며 듭니다.

세월이 가면 갈수록,흐려지는 기억들을 ,
내마음도 어쩔 수 없어! 슬픈날들은 잊으리라고 다짐 합니다.

사랑하던 마음 하나 모두를요!
비가 내리는 날, ( 빗물이 눈물 입니다. ) 라고? 외치 면서요!

머리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요!
고개를 숙여 땅을, 내려다 보고서요!
abc590502 :: 2007-10-24 13:26 :: modify | delete | reply
최헌 오라버니의 노래는. . .
추억 입니다.

최헌 오라버니의 음성은. . .
그리움 입니다.

최헌 오라버니의 웃음은. . .
한 겨울날 햇살과도 같습니다.

최헌 오라버니의 무표정은. . .
한 구루 고목 입니다.

최헌 오라버니의 모습은. . .
밤 하늘에 걸린 보름달 입니다.

최헌 오라버니의 노래가 담겨진 동그란 음반에 사물을 비취면
손 거울처럼 모든것이 보입니다.

최헌 오라버니가 텔레비젼에 출연을하면
주변의 사물들도 덩달아서 별과같이 빛이 납니다.

abc590502 :: 2007-08-14 15:33 :: modify | delete | reply
최헌 오라버니!

뭐 하나,궁굼합니다.

제가요!

최헌, 오라버니의 음반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최헌 오라버니의 음반 소식을 접할수가 있사오나

막상, 음반 구입을 하려고 매장에를 가서 찾아보면,

아얘! 최헌 오라버니의 음반은 없더라구요.

얼마나 허탈한지?

최헌 오라버니, 요즘! 음반이 많이 판매가 안 되나보죠?

저는 몸이 자유롭지를 못해서. . .음반을 손수 구입을 못 합니다.

오라버니 우리요!

최헌 오라버니의 음반을요!

저에게 통신으로 보내 주시면 어때요?

은행계좌를 만들어서요!

우선은 최헌 오라버니 본인의 노래가 담겨진 음반이니까

소중히 저에 집까지 배송을 철저하고,안전하게 보내 주시지

않을까 해서요...

오라버니!

깊이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꼭 최헌 오라버니의 힛트곡 음반 구입을 해야 합니다.



abc 590502 :: 2007-07-12 14:17 :: modify | delete | reply
봄!
꽃 같은 당신 입니다.

앵두!
님의 볼에 살며시 패인 보조개 와도 같습니다.

내 소녀!
당신의 첫 사랑 입니다.

지나간 날!
잊을수가 없어요.

기억 해 주렴!
바닷가 에서 만난 여인을. . .

가을비 우산속
순아가 젖고 있습니다.
abc 590502 :: 2006-11-22 15:04 :: modify | delete | reply
쉬어버린 님의 음성이. .. 듣고만싶어
살며시 오디오의 스윗치를 눌러 보네요!

소설같은 님의 노래를 외우고 싶어
오늘도 가사집을 뒤적 입니다.

시간이 강물같이 흐르면,
노래도 바다처럼 흘러서 갑니다.

그러나. . . 꼭 잡고싶은것이 있다면,
그것은. . . 오라버니의 젊음 입니다!


저에 나이도 곧 오십을 바라보는 중년의 나이가
코앞 입니다.

이몸이 죽고, 아니, 고처 죽기전에!
오라버니가 부르시는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수

없겠는지요?
끈어질 듯한 목소로로. . .
abc 590502 :: 2006-11-22 14:09 :: modify | delete | reply
지나간 날들이 그립네요!

어린 소년처럼 미소를 지어 주신던 때가. . .

가로등 불빛을 따라서 아련히 떠오릅니다!

오라버님의 그림자 하나가. . .

데뷰곡, 당신은 몰라를 부르시던

지나간 날로 다시 가고 싶어요!

오라버니도 그런생각 하실때가 있으실 꺼예요!

77년, 78년, 79년 그때 그 시절. . .

80년, 90년, 96년, 그리고? 2005년 부터 . . .

2006년. . . 오늘까지. . .

최헌 오라버님의 노래를 애창곡으로 부르 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 . . 내일도!

계속! 앞으로 쭈우욱~ ~ ~
심은정. :: 2006-11-18 22:33 :: modify | delete | reply
님믜
그림자 하나!

어두워진 도시의 밤 거리에 조용히 드리워 지면
내마음속! 가슴깊이 스며 드네요.

어찌 합니까?
당신, 당신 은 몰라!

가슴깊이!
우리는 사랑해요!

바람개비 같이 돌아가는
지금의 세월을

잡을수가 없어요!
잊을수가 없어요!

봄날에 피고지는 찔레 꽃!
붉은빛이 앵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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