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Sister's Barbershop ..... 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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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결성 (Formed)
1994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6년 (1집 앨범 '비둘기는 하늘의 쥐')
프로필 (Profile)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 노래상
구성원 (Group Members)
 이석원 - 보컬, 기타
 이능룡 - 기타
 전대정 - 드럼
'언니네 이발관' 를 거쳐간 아티스트
기타
정바비
드럼
김반장, Tazz
베이스 기타
류기덕, 이상문, 정무진
'언니네 이발관'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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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1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순간을 믿어요”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100년 동안의 진심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2002년의 시간들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가리봉 시장박노해 노동의 새벽 20주년 헌정음반 (2004)
가장 보통의 존재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괜찮아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깊은 한숨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꿈의 팝송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꿈의 팝송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나는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나를 잊었나요?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남자의 마음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너의 비밀의 화원 (연주곡)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다음곡은 뭐죠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동경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동경+보여줄 순 없겠지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 불안한 영혼 [live] (2001)
로랜드 고릴라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매일 그대와Indie Power 1999 : 아빠의 청춘 / 제2의 고향 (1999)
무명택시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무제 (무제,연주곡)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미움의 제국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바람이 부는대로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보여줄 수 없겠지Open The Door Vol.1 : 블라디미르 광주로 간 사나이 / 난 여자였어 (1999)
보여줄순 없겠지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불우스타(不遇Star)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사라지지 않는 슬픔과 함께 난 조금씩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산들산들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산책끝 추격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상업 그런지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생일 기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셋넷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소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솔직할수 있도록A Tribute To 들국화 : 행진 / 그것만이 내세상 (2001)
수증기 featuring 언니네 이발관데이트리퍼 1집 - 수집가 : 느린 발자국 / 낡은 타자기 (2001)
수증기 (Radio Mix) featuring 언니네 이발관데이트리퍼 1집 - 수집가 : 느린 발자국 / 낡은 타자기 (2001)
순수함이라곤 없는 정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실락원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아름다운 것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안녕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알리바이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어떤날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어제 만난 슈팅스타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어제만난 슈팅스타질주 / O.S.T ... 박안나 (1999)
언젠가 이발관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우스운 오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울면서 달리기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유리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의외의 사실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인생은 금물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인생의 별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작은 마음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쥐는너야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지루한 일요일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천국의 나날들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청승고백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키다리아저씨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태양 없이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팬클럽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표정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푸훗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해바라기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헤븐 (단 한번의 사랑)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As You AreSmells Like Nirvana : In Bloom / Everything And Nothing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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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선물로 준 책. 선물로 줬으니 망정이지 내 돈 주고 샀으면 읽자마자 바로 중고샵에 팔아버렸을 것 같은 책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절대 내 돈 주고는 사지 않았을 책이라고 해야겠지. 서점에서 잡지보듯 슬쩍 넘겨봤으면 또 모를까, 도서관에서 빌려서 서울 가는 기차 안에서 스르륵 읽다 잤으면 모를까 절대, 절대 사지 않았을 책이다. 연예인들이 슬렁슬렁 써서 에세이집이니 소설이니 뭐니 내는 ...
“이 앨범은 어느 날 자신이 결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미치도록 섬뜩한 자각을 하게 된 어떤 사건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언니네 이발관의 4년만의 새 음반 에 붙어 있는 조그만 스티커에 쓰여 있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 음반은 한 마디로, 더 이상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없음을 깨달은 이의 뒤늦은 노래들, 혹은 ‘후일담’들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자꾸만 을 떠올리게 만든다. 설마 이런...
Trackback from :: vizualizer's me2DAY :: 2008-08-09 19:39
Subject : YG의 생각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가 드디어 도착. 이벤트 당첨에는 실패. 기대만땅. 몇 곡 들어본 느낌은 매우 좋음. 하지만 베스트는 여전히 1집,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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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YG의 생각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가 드디어 도착. 이벤트 당첨에는 실패. 기대만땅. 몇 곡 들어본 느낌은 매우 좋음. 하지만 베스트는 여전히 1집,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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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YG의 생각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가 드디어 도착. 이벤트 당첨에는 실패. 기대만땅. 몇 곡 들어본 느낌은 매우 좋음. 하지만 베스트는 여전히 1집, 2집...
이들의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1996)는 앨범 타이틀만큼이나 신선한 내용물을 담아냈다. 대한민국에서 인디음악은 아직도 아마추어적 감성에 치기어린 젊음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비둘기는 하늘의 쥐’는 외견상 인식의 전환이 필요 없는 적절한 대상이었다. 도를 넘어서지 않는 비꼼과 조소는 당시 매체가 관심을 보였던 새로운 문화가 지닌 가벼움과 독특함으로 대변됐고 충분히 수용이...
언니네 이발관 1집 수록곡. 난 1, 2집보단 3, 4집을 더 좋아하는데이유는 모르지-_-ㅋ 이 앨범이 96년도에 나왔으니 내가 고등학생 때인데언니네 이발관부터 어어부 밴드~ 뭐 이런 특이한 이름을 가진록 계열 밴드들 앨범이 꽤 있었다. 밴드 이름 헷갈려가지구ㅎㅎㅎ그 땐 언니네 이발관 음악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10년도 더 지...
약간 떨고 있지만 자신감 넘치게 달리는 데뷔전의 단거리 주자처럼 첫 트랙 ‘푸훗’은 시작한다. 청량감 가득한 멜로디라인과 누구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리듬 섹션, 거기에 기존 한국 대중음악에서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솔직하면서도 세련된 가사들까지, 한국의 모던 기타팝의 창생은 이렇게 명랑한 동시에 서정적인 모습으로 이뤄졌다. 도색영화의 제목을 빌려온 위악적인 그룹의 이름이 던져주는 선입견에 비...
(이 글은 결코 리뷰라는 이름으로 불릴만한 글이 아닙니다. 그저 언니네에게 부치는 지극히 개인적인 팬레터 나부랭이 수준의 글로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따위 글을 공적인 자리에 올린 것에 대해 욕하신다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ㅡㅡ;;) 제가 당신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게 언제였던가요. 아니 정확히는 당신의 음악보다는 이름을 먼저 접했었지요. 저는 당시 군인의 신분이었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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