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Sister's Barbershop ..... 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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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결성 (Formed)
1994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6년 (1집 앨범 '비둘기는 하늘의 쥐')
프로필 (Profile)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 노래상
구성원 (Group Members)
 이석원 - 보컬, 기타
 이능룡 - 기타
 전대정 - 드럼
'언니네 이발관' 를 거쳐간 아티스트
기타
정바비
드럼
김반장, Tazz
베이스 기타
류기덕, 이상문, 정무진
'언니네 이발관'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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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1994년 여름 PC 통신 하이텔의 '메탈동'의 회원이었던 이석원은 당시 국내 팝 음악의 중심인 메탈 음악 이외의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자 하는 염원으로 동호회 내 소모임인 '모소모(모던 락 소모임)'을 만든다. 당시 모임의 창단 멤버는 정대욱(정바비/현 줄리아하트 멤버), 윤준호(현 델리 스파이스 멤버), 류한길, 윤병주(전 노이즈가든 멤버)였다.

음악감상회를 여는 등 모던 락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던 중 KBS FM 《전영혁의 음악세계》란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에 나가, 모던 록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그 당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던 《언니네이발관》이란 밴드의 리더라고 소개한다.

'언니네이발관'이라는 이름은 이석원이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던 일본 성인영화의 제목이었다. 그 후 '모소모'에 밴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고 정식으로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최초 결성 당시 멤버는 보컬겸 기타의 이석원, 키보드의 류한길, 베이스의 류기덕,....
Major Albums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엠넷미디어)

박노해 노동의 새벽 20주년 헌정음반 (2004, 서울음반)

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55am)

3집 - 꿈의 팝송 (2002, CUJO Ent.)

A Tribute To 들국화 (2001, Universal Music)

Indie Power 1999 (1999, 락레코드)

Open The Door Vol.1 (1999, 바나나)

2집 - 후일담 (1999, 신나라뮤직)

Smells Like Nirvana (1997, 서울음반)

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1996, 킹)
more
Songs
푸훗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보여줄순 없겠지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로랜드 고릴라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생일 기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팬클럽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산책끝 추격전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쥐는너야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꿈의 팝송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동경1집 - 비둘기는 하늘의 쥐 : 푸훗 / 동경 (1996)
너의 비밀의 화원 (연주곡)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순수함이라곤 없는 정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어떤날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인생의 별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청승고백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1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순간을 믿어요”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꿈의 팝송4집 - 순간을 믿어요 (2004)
나를 잊었나요?3집 - 꿈의 팝송 : 헤븐 / 나를 잊었나요? (2002)
다음곡은 뭐죠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무명택시2집 - 후일담 : 유리 / 어제만난 슈팅스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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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선물로 준 책. 선물로 줬으니 망정이지 내 돈 주고 샀으면 읽자마자 바로 중고샵에 팔아버렸을 것 같은 책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절대 내 돈 주고는 사지 않았을 책이라고 해야겠지. 서점에서 잡지보듯 슬쩍 넘겨봤으면 또 모를까, 도서관에서 빌려서 서울 가는 기차 안에서 스르륵 읽다 잤으면 모를까 절대, 절대 사지 않았을 책이다. 연예인들이 슬렁슬렁 써서 에세이집이니 소설이니 뭐니 내는 ...
“이 앨범은 어느 날 자신이 결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미치도록 섬뜩한 자각을 하게 된 어떤 사건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언니네 이발관의 4년만의 새 음반 에 붙어 있는 조그만 스티커에 쓰여 있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 음반은 한 마디로, 더 이상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없음을 깨달은 이의 뒤늦은 노래들, 혹은 ‘후일담’들이다. 그래서 이 음반은 자꾸만 을 떠올리게 만든다. 설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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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YG의 생각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가 드디어 도착. 이벤트 당첨에는 실패. 기대만땅. 몇 곡 들어본 느낌은 매우 좋음. 하지만 베스트는 여전히 1집,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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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1996)는 앨범 타이틀만큼이나 신선한 내용물을 담아냈다. 대한민국에서 인디음악은 아직도 아마추어적 감성에 치기어린 젊음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비둘기는 하늘의 쥐’는 외견상 인식의 전환이 필요 없는 적절한 대상이었다. 도를 넘어서지 않는 비꼼과 조소는 당시 매체가 관심을 보였던 새로운 문화가 지닌 가벼움과 독특함으로 대변됐고 충분히 수용이...
언니네 이발관 1집 수록곡. 난 1, 2집보단 3, 4집을 더 좋아하는데이유는 모르지-_-ㅋ 이 앨범이 96년도에 나왔으니 내가 고등학생 때인데언니네 이발관부터 어어부 밴드~ 뭐 이런 특이한 이름을 가진록 계열 밴드들 앨범이 꽤 있었다. 밴드 이름 헷갈려가지구ㅎㅎㅎ그 땐 언니네 이발관 음악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10년도 더 지...
약간 떨고 있지만 자신감 넘치게 달리는 데뷔전의 단거리 주자처럼 첫 트랙 ‘푸훗’은 시작한다. 청량감 가득한 멜로디라인과 누구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리듬 섹션, 거기에 기존 한국 대중음악에서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솔직하면서도 세련된 가사들까지, 한국의 모던 기타팝의 창생은 이렇게 명랑한 동시에 서정적인 모습으로 이뤄졌다. 도색영화의 제목을 빌려온 위악적인 그룹의 이름이 던져주는 선입견에 비...
(이 글은 결코 리뷰라는 이름으로 불릴만한 글이 아닙니다. 그저 언니네에게 부치는 지극히 개인적인 팬레터 나부랭이 수준의 글로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따위 글을 공적인 자리에 올린 것에 대해 욕하신다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ㅡㅡ;;) 제가 당신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게 언제였던가요. 아니 정확히는 당신의 음악보다는 이름을 먼저 접했었지요. 저는 당시 군인의 신분이었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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