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Yang Hee-Eun ..... 여성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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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52년 08월 13일 / 서울 종로구 가회동, 대한민국
데뷰 (Debut)
1971년 (아침이슬)
종교
기독교
학력
-서울 재동초등학교
-서울 경기여자중학교
-서울 경기여자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사학과
가족
여동생 양희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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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Der Steppenwolf :: 2009-02-24 16:22
Subject :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꾸준히 앨범을 발표했는데 그것들은 민중가요, 포크, 찬송가 등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고 있었다. 데뷔 20주년, 그녀의 나이 마흔에 맞춰 발표된 음반 ‘1991’은 중년에 갓 접어든 여가수의 넓은 시야와 젊은 작곡가의 재능이 성공적으로 작용한 화학 반응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작품이라 회자되고 있다. 예전처럼 단순히 맑은 것을 넘어 세월의 연륜마저 느껴지는 양희은의 덤덤...
김민기와 양희은이 빚어낸 ‘아침이슬’은 단순한 유행가요가 아닌 시대의 상징이었다. 재킷 속에 등장한 한국 포크 대모의 첫 모습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선머슴 같은 청바지, 청남방, 청색 운동화 그리고 생머리에 통기타가 전부였다. 하지만 맑고 청아한 보컬로 부른 이 환상적 콤비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노랫말은 동시대 젊은이들의 가슴을 쳤다. “아침이슬의 이미지를 노래로 만들었을 뿐”이...
Trackback from :: 음악을 모독하지 말라. :: 2008-03-25 11:12
Subject : [161] 양희은 -인생의 선물
"만약에 누군가가 내게 다시 세월을 돌려준다 하더라도 웃으면서 조용히 싫다고 말을 할테야. 다시 또 알 수 없는 안갯빛같은 젊음이라면 생각만 해도 힘이 드니까 나이 든 지금이 더 좋아. 그것이 인생이란 비밀" 새로 발매된 양희은의 앨범 ’35’에 두번째 트랙으로 담긴 ’인생의 선물’이라는 노래다. 어제 퇴근길에 무심히 듣는데 갑자기 저 가사가 가슴에 와 콱 박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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