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   Shin, Joong-Hyun ..... 남성솔로 (기타,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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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출생
1938년 11월 04일 / 서울 종로구 명륜동, 대한민국
학력
서울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가족
-아버지 신익균(이발사)과 일본인 어머니
-2남 1녀 중 장남
-첫째아들 신대철
-둘째아들 신윤철
-셋째아들 신석철
프로필
1941년경 만주 신경으로 이주, 아버지 재혼, 배다른 남동생과 여동생이 생김.
1945년 해방과 함께 서울로 복귀
1950년 전쟁 발발과 함께 충청북도 진천으로 이주
1952년 아버지 사망
1953년 어머니 사망
1955년 미 8군에서 공연 시작
1958년 첫 음반 <히키 신 기타 솔로집> 발표
1963년 한국 최초의 로큰롤 밴드 ‘애드훠’ 결성
1964년 애드훠 첫 음반 발표 (‘비 속의 여인’ 등)
1964년경 미 8군 최초 한국인 여성 드러머인 명정강씨와 신촌에서 살림살이 시작
1966년 그룹 ‘덩키즈’ 결성/ 가수 이정화 데뷔 (‘봄비’ ‘꽃잎’ 등)
1968년 ‘신중현 빅 밴드’ 결성/ 가수 ‘펄 시스터즈’ 데뷔 (‘님아’ ‘커피 한잔’ 등)
1969년 가수 김추자 데뷔 (‘늦기 전에’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님은 먼 곳에’ 등)
1970년 그룹 ‘퀘션스’ 결성/ 가수 박인수, 장현 데뷔 (‘나는 너를’ 등)
1971년 가수 김정미 데뷔 (‘간다고 하지 마오’ ‘봄’ 등)
1972년 그룹 ‘더 멘’ 결성 (‘아름다운 강산’ 등)
1973년 그룹 ‘신중현과 엽전들’ 결성 (‘미인’ ‘저 여인’ 등)
1975년 대마초 파동으로 5년간 활동 금지
1980년 그룹 ‘신중현과 뮤직 파워’ 결성 (‘너만 보면’ ‘저무는 바닷가’ 등)
1983년 그룹 ‘신중현과 세 나그네’ 결성 (‘떠나는 사나이’ 등)
1985년 록 까페 ‘라이브’ 운영
1987년 라이브 공연장 ‘록 월드’ 운영
1994년 <무위자연> 음반 발표
1995~1997년 수원여자전문대학 대중음악학과 전임교수
1996년 신중현 헌정 음반 <트리뷰트 투 신중현> 발매
2005년 신곡을 실은 음반 <도시학>과 과거 노래를 재해석한 음반 <안착> 발매

현재 경기도 용인의 목조 자택에서 인터넷 방송 준비.

3남 중 장남 대철은 그룹 ‘시나위’의 리더로, 윤철, 석철은 ‘서울전자음악단’에서 기타와 드럼을 각각 맡고 있다.
'신중현' 의 음악 활동
'신중현' 과 같이 음악했던
아티스트의 다른 음악 활동
관련 아티스트
 신대철 - 아들
 신석철 - 아들
 신윤철 -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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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신중현의 50년 음악 인생을 정리한 [Anthology Part I, II]가 나온다. 그의 첫 번째 앨범인 [히키-申 기타-멜로듸 輕音樂 전曲集](1958/도미도레코드)부터 마지막 앨범인 [안착](2005/신중현 MVD), [도시학](2005/신중현 MVD)까지 작품순으로 정리해서 101곡을 선곡한 10장짜리 박스셋이다. 여기에는 2006년 라스트 콘서트(광주) 실황도 수록되었다.
이 음반이 갖는 의미는 단순히 신중현의 히트 곡(많이 알려진 곡) 101곡을 모았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최초의 ‘앨범아티스트’로서 신중현을 다시 조명하는데 있다. 그에게 있어 최초의 창작 앨범인 애드 훠(Add 4) [비속의 여인](1964/엘케엘레코드)을 처음 들었을 때 놀라웠던 점은 그가 하나의 ‘앨범(작품)’을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것도 1964년에. 그런 태도는 당시로서는 가히 혁명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사실 이 앨범에서 들을만한 곡은 정도이지만(물론 이 두곡....
Major Albums

컴필레이션 - Anthology part I&II [Normal Edition] (2009, Pony Canyon Korea)

라디오 스타 / O.S.T ... 방준석 (2006, CJ Music)

안착 (2005, 신나라뮤직)

도시학 (2005, 신나라뮤직)

Body & Feel (2002, SM Entertainment)

김삿갓 (1997, 킹)

無爲自然 (1994, nices)

Shin Jung Hyun (1980, HKR)

푸른사과 / O.S.T (1968, 신향)

히키-申 기타 멜로듸 輕音樂 選曲集 (1959, 도미도레코-드會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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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빗속의 여인푸른사과 : 푸른 사과 / 빗속의 여인 / O.S.T (1968)
외기러기히키-申 기타 멜로듸 輕音樂 選曲集 : 푸른 하늘 은하수 / 히키-申 키타 투위스트 (1959)
푸른 하늘 은하수히키-申 기타 멜로듸 輕音樂 選曲集 : 푸른 하늘 은하수 / 히키-申 키타 투위스트 (1959)
히키- 申 기타 투위스트히키-申 기타 멜로듸 輕音樂 選曲集 : 푸른 하늘 은하수 / 히키-申 키타 투위스트 (1959)
가련기시(可憐妓詩)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간산(看山)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간음야점 (懇飮野店)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갈매기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거리를 헤매도푸른사과 : 푸른 사과 / 빗속의 여인 / O.S.T (1968)
광복동 거리세나그네 1집 - 세나그네 : 이제 그만 가보자 / 떠나는 사나이 (1983)
금강산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금강산시(金剛山詩)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세나그네 1집 - 세나그네 : 이제 그만 가보자 / 떠나는 사나이 (1983)
나그네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낙엽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세나그네 1집 - 세나그네 : 이제 그만 가보자 / 떠나는 사나이 (1983)
너만 보면신중현과 뮤직파워 1집 - 신중현과 뮤직파워 : 아무도 없지만 / 너만 보면 (1980)
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눈보라김삿갓 : 간음야점(艱飮野店) / 가련기시(可憐妓詩) (1997)
달마중히키-申 기타 멜로듸 輕音樂 選曲集 : 푸른 하늘 은하수 / 히키-申 키타 투위스트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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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록의 대부’, ‘대중음악의 산 역사’. 가수 신중현(68)이 한국 대중음악사에 남긴 발자취는 깊고, 넓다. 록과 솔 등 서구 대중음악의 주요 장르들이 그의 손을 거쳐서 이 땅에 들어왔고, 거기에 한국적 색을 입힌 이도 그였다. 김추자, 펄 시스터즈, 장현 등이 그를 통해 데뷔했다. 그가 만든 등은 인구에 회자되며 한국 대중음악의 지평을 확장하고, 깊이를 더했다. 그런 그가...
“신중현이 왜 위대한가?”하는 질문은 어째 “비틀즈가 왜 대단한가?”와 비슷하게 들린다. 어떻게 그걸 꼭 집어 설명하란 말인가. 그냥 어렴풋이 짐작하고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해볼 기회도 없었고, 그러다 보니 설명하는 법도 잊어 버렸다. 그래도 굳이 이야기하자면, ‘한국적’이고 ‘독창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신중현이 만...
Hinatah :: 2012-10-05 21:11 :: modify | delete | reply
Hey, good to find semoone who agrees with me. GMTA.
So Young :: 2008-04-01 06:59 :: modify | delete | reply
Greetings from the French Côte d’Azur! I am a Korean and excuse me, as I do not have a Korean keyboard,I hope you can read it. A good old friend musician Joong-Hyun Shin, we have met with NZ drummer kavin in the 70's. I would love to keep in touch, and please give my contact to Mr Joong-Hyun Shin, my address is september.leonard@wanadoo.fr - he can write me in Korean or can be downloaded with www.skype.com by serene210 - So this will be convenient for a Korean communication through Skype free calls. Meanwhile,I wish you all the very best in your home page.I would greatly appreciate your co-operation, and would be delighted hear from him soon. Kind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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