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 선교단 활동으로 음악 시작. '88 : 그룹 "깨끗한 날"을 결성하여 본격적인 대중음악을 시작함. 그해 여름 전유성씨가 기획 제작한 연쇄놀이극 "순애 내사랑"의 주제곡을 노래했음. '89 : 솔로 데뷔후 많은 콘서트를 가지며 음악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여 언더그라운드의 실력자로 등장함. '90 : 군입대하여 1군 사령부 예술단에서 노래와 기타를 담당. '92 : 제대하여 1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친 1집 앨범 "The House Time"을 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