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스파이스   Delispice ..... 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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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결성 (Formed)
1995년 03월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7년 (1집 앨범 'Deli Spice')
구성원 (Group Members)
 김민규 - 보컬, 기타
 윤준호 - 베이스 기타
 이요한 - 키보드
 서상준 - 드럼
'델리스파이스' 를 거쳐간 아티스트
'델리스파이스'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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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는 대한민국의 모던 록 밴드이다.

하이텔 '메탈동'의 소모임인 '모소모'(모던록 감상 모임)에서 1995년에 결성되었다. 첫번째 앨범 《Deli Spice》의 3번 트랙곡인 〈차우차우〉가 2002년에 개봉된 영화 《후아유》(Who are you?)에 삽입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Major Albums

ep - 聯 `연` (2012, Mirrorball Music)

로맨스가 필요해 2012 / O.S.T (2012, Mirrorball Music)

digital single - 델리스파이스 라이브 Vol.1 [live] (2012, Mirrorball Music)

7집 - Open Your Eyes (2011, Mirrorball Music)

6집 - Bom Bom (2006, 서울음반)

5집 - Espresso (2003, 드림비트)

4집 - Drrrr! (2001, FRESH Entertainment)

3집 - 슬프지만 진실... (2000, Music Design)

2집 - Welcome To The Delihouse (1999, Music Design)

1집 - Deli Spice (1997, MISSO MEDIA)
more
Songs
챠우챠우-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기쁨이 들리지 않는 거리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콘 후레이크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가면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고백5집 - Espresso : 노인구국 결사대 / 날개달린 소년 (2003)
귀향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날개달린 소년5집 - Espresso : 노인구국 결사대 / 날개달린 소년 (2003)
노 캐리어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누가?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사수자리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오랜만의 외출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저승 탐방기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투명인간1집 - Deli Spice : 노 캐리어 / 차우차우 (1997)
피난처2집 - Welcome To The Delihouse : 미안 / 달려라 자전거 (1999)
노인구국 결사대5집 - Espresso : 노인구국 결사대 / 날개달린 소년 (2003)
달려라 자전거2집 - Welcome To The Delihouse : 미안 / 달려라 자전거 (1999)
마이웨이 (이제껏)2집 - Welcome To The Delihouse : 미안 / 달려라 자전거 (1999)
미안2집 - Welcome To The Delihouse : 미안 / 달려라 자전거 (1999)
별빛속에5집 - Espresso : 노인구국 결사대 / 날개달린 소년 (2003)
숨겨진 보석5집 - Espresso : 노인구국 결사대 / 날개달린 소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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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공동기획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9위 (가슴에서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경향신문에서는 매주 목요일 1~100위 음반리뷰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총50주 동안 연재할 예정이고, 32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 *별점은 해당 필자의 의견이 아니라 가슴에서 일률적으로 매긴 평점입니다.) 앨범의 시작과 동시에 시작되는 <노 캐...
앨범의 시작과 동시에 시작되는 ‘노 캐리어’의 전자음과 디스토션이 잔뜩 걸린 사운드의 향연은, 델리 스파이스의 데뷔작을 ‘차우차우’만으로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당황스러운 경험일 것이다. 이제는 살짝만 물어도 잇자국이 푹 파일 정도의 말랑말랑함으로 변해버린 ‘모던 록’이라는 단어의 이미지와 이 데뷔앨범은, 사실 출발선부터가 전혀 다르다. 우선 모던 록은 ‘그런’ 음악이 아니다. 따라...
델리스파이스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가장 건강한 음악 씬의 이름이다. 절대로 ’연예 매니지먼트’에 종속되어 있지 않고, 한명의 프론트맨이 절대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아이돌화 되지 않으며 그 필드를 옮긴 적도 없다. 무엇보다 벌써 다섯 번째 앨범을 내놓았다는 것은 그 앨범의 퀄리티를 떠나서 무조건 기분 좋은 일이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라’라는 충고...
Interview from :: Changgo.com :: 1999-07-15
Subject :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사람들
DELI SPICE 얼마 전 2집을 내놓은 네 명의 ’맛있는 양념’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이제 이들은 더 이상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홍대 앞 클럽에서 내키는 대로 연주하던 풋내기들도 아니며, ’언더 하는 사람 판도 나오는구나’ 하는 생경한 화제거리를 만들어 내던 햇병아리 밴드는 더더구나 아니다. 인디 밴드에 대한 갖가지 담론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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