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밴드   The The Band ..... 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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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omepage)
결성 (Formed)
1997년 / 대한민국
데뷰 (Debut)
1997년 (내게 다시)
구성원 (Group Members)
 김영준 - 기타
 명인희 - 보컬
 이창현 - 베이스 기타
 조민혁 - 드럼
'더더밴드' 를 거쳐간 아티스트
드럼
Orange Drink
베이스 기타
Maniac
보컬
박혜경, 한희정
'더더밴드'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
Introduction
더더(TheThe)는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처음에는 김영준과 박혜경의 2인조 음악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했다[1]. 2004년에는 네 번째 정규 음반 《TheThe Band》가 제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상을 받았다.
Major Albums

6집 - Half The Time (2008, 엠넷미디어)

2008 Bridge Album (2008, 아인스 디지털)

5집 - The Music (2007, CJ Music)

4집 - The The Band (2003, 서울음반)

3집 - The Main In The Street (2001, E&E Media)

2집 - The One & The Other (1998, Orange)

1집 - The More The Better (1997, wea)

ep - 눈물이 흐르다 (2009, 네오위즈벅스)

single - 뜨거워 (2009, 네오위즈벅스)

single - I Am A Special Number (2009, SBSI)
more
Songs
내게 다시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It`S You2집 - The One & The Other : It's You / 비밀 (1998)
비밀2집 - The One & The Other : It's You / 비밀 (1998)
Hidden Track4집 - The The Band : In / Save Me (2003)
그대 날 잊어 줘 (Radio Edit)4집 - The The Band : In / Save Me (2003)
슬픔4집 - The The Band : In / Save Me (2003)
03-02-01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가리워진꿈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관계6집 - Half The Time (2008)
괜찮을거야2집 - The One & The Other : It's You / 비밀 (1998)
나는 락스타 (New Remix Ver.)6집 - Half The Time (2008)
나는 락스타 (Original Ver.)6집 - Half The Time (2008)
나는 락스타! (미운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 OST)digital single - 나는 락스타! (2008)
나쁜 씨 (영화 리벤지 45 주제가)digital single - 나쁜 씨! (2008)
나쁜씨6집 - Half The Time (2008)
난 너만의 스타6집 - Half The Time (2008)
내게다시 (Instrumental)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6집 - Half The Time (2008)
만지지마 (Rap Remix Version)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만지지마1집 - The More The Better : Delight / 내게 다시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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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미래보기 :: 2009-12-10 22:54
Subject : 더더 4집..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더더는 박혜경 시절부터 아주 좋아하던 그룹이다. 박혜경이 탈퇴하며, 과연 그만한 여성보컬을 또 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룹의 해체를 예상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계속 긴 시간 좋은 음악을 들려줄 줄 몰랐다.. 솔직히 박혜경만 앞세운 말로만 듀엣그룹정도로 생각했지.. 김영준이란 사람은 전혀 생각치 못했다. 개인적으로 박혜경 탈퇴 후 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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