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한국의 록 음악계의 대부 격인 넥스트가 전격 해체되면서, 신해철을 제외한 김세황, 김영석, 이수용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준비하던 패닉의 김진표와 함께 1999년에 노바소닉을 결성한다.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노바소닉은 김진표가 건강상의 문제로 2002년 탈퇴하면서, 자체 오디션을 통해 이현섭을 새 보컬로 발탁함과 동시에 음악적인 변화를 모색하였으나 오래 가지 못하고 2003년에 해체하게 된다.
밴드의 해체 이후 넥스트의 멤버였던 세 멤버들은 다시 넥스트에 합류하였으며, 이현섭은 발리에서 생긴 일의 OST에 참여한 후, 2007년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