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팝 메탈의 향수와 얼터너티브의 트랜디함을 담은 밴드
깊이 있는 아메리칸 하드록을 원한다면 이들을 주목하라!
1997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싱어송라이터 Middleton의 밴드로 시작한 아메리칸 록 밴드 Royal Bliss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데뷔앨범 발매 전부터 진행하는 공연마다 표가 매진될 정도로 입소문을 탔던 밴드이며, Kid Rock, Everclear, Smashing Pumpkins 등의 수많은 록스타들의 러브콜을 받아온 미국 록 음악계의 숨은 고수이다.
2009년 빌보드 Heatseeker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Life In Between>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Waiting Out The Storm>은 15년 넘게 활동해온 밴드답게 깊이 있는 아메리칸 하드록의 해석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스트 그런지 같은 현대적인 테이스트까지 담아내 트랜드에 대한 센스도 잊지 않은 수작이다. 특히 국내에 발매된 앨범은 디럭스 에디션 버전으로
강렬한 그런지 스타일의 곡인 Wake Up의 어쿠스틱 버전 등 4개의 트랙이 추가로 공개되어 양적으로도 만족스러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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