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 Musical 6시 퇴근 [ost] ..... 네바다#51   국내음악
price comparison
아티스트
네바다#51 5기 : 2002년
아티스트 라인업
오주 - 보컬
주붐 - 기타
- 베이스 기타
- 드럼
음반 이름
Band Musical 6시 퇴근
음반 구분
정규, studio, OST, musical
발매 일자
2010-11-08
장르/스타일



다른 음반들
Introduction
늘 반복되는 일상 속 지긋지긋한 업무에 시달리는 진동제과 마케팅부 직원들은 신제품 홍보를 위해 직장인 밴드를 결성한다.
성공을 위해 달려 나가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다룬 밴드뮤지컬 <6시퇴근>이 OST음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기존의 뮤지컬 음악이 스토리를 이끌어가기 위한 극의 대사를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면,
이 앨범은 음악 그 자체를 중심으로 해석되고 만들어져 한 장의 독자적인 음반을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국내외 할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밴드 <네바다51>이 음악 감독을 맡아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했으며, 타이틀만이 아닌 진짜 록음악을 통한 창작 뮤지컬을 완성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은 그냥 일찍 끝나기만을 위한 ’6시퇴근’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집 보다 더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에서는 진실되고 따뜻한 동료들과 발전적이고 즐거운 직장생활을,그리고 직장 밖에서는 ’직장 일’ 외에 오래동안 묻어 ....
Tracks
Album Releases
CD2010.11.08음제협
Credits
Executive Producer 외계공작소
Producer 네바다51
Producing Manager 권민영
Recording Engineer 네바다51
Mixing Engineer Bro.G aka 껌
Mastering Engineer K-PAX aka 주붐
Recording, Mixing, Mastering Studio Area51 Studio
Chorus 네바다51, 김수정, 표인철, 최윤형, 탁성준, 조혜진, 임가람, 최민영, 이성현
Chorus Arrangement 네바다51, 김수정
Lyric Inspiration 문정연
Art Direction & Design 윤영준
Photography 이지락
Fan Community Manager 사로

All Music By Nevada#51

Nevada#51 is 둥, 오주, 껌, 주붐

기획ㆍ제작 외계공작소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3가 140번지 B1  Tel : 0505-551-0051
www.nevada51.net|http://club.cyworld.com/bandmusical
E-Mail : alienlab@hanmail.net
CommentsTrackback [utf-8] :: http://www.maniadb.com/trackback/?bidx=A643278
:: nickname
:: password :: homepage     keep information?
captcha   [change image]     Write the numbers in the left image :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