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으로 침잠하는 영혼의 울림!
‘올림푸스 PEN’ CF의 삽입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위스 출신의 음유시인 소피 헝거의 첫 스튜디오 레코딩 앨범 [Monday’s Ghost]
소피 헝거(Sophie Hunger)는 1983년 3월 31일 취리히에서 태어난 독일계 스위스인으로 이후 런던에서 성장한다. 그녀는 자신의 노래를 대부분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독특한 성장환경에 영향을 받아 영어, 독일어 그리고 스위스어로 노래한다.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포크와 블루스를 바탕으로한 인디팝으로, 특히 그녀가 노래하는 알라만(Aleman)지역 특유의 독일식 억양의 스위스어는 듣는 이로 하여금 음유시인의 노래를 듣는 듯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2006년 집에서 녹음한 첫 번째 앨범 [Sketches on Sea]를 발표한 후 스위스의 클럽가에서 잔잔한 감흥을 일으키다가 2008년 첫 번째 스튜디오 레코딩 앨범 [Monday’s Ghost]를 발매하면서 파리, 프라하, 런던 등 본
격적으로 유럽 전역의 공연을 통해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유럽의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주목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9년 7월 [Monday’s Ghost] 앨범에 수록된 “Walzer Fur Niemand” 곡이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의 광고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국내 음악마니아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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