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가을이 오면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히트곡을 만들어 활동 당시에만 천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가수 이문세에게 골든디스크 3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긴 국내 가요계의 독보적인 작곡가 ‘이영훈’의 대 음악 프로젝트 ‘THE STORY OF MUSICIANS’
이수영, 성시경, 조성모, SG워너비, 서영은, 신화, 김범수, 장혜진, 나얼 등 후배 뮤지션들에게 끊임없이 리메이크 될 정도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노래가 이제 스스로 짝을 찾아 나섰다. 누가 들어도 알 수 있는 히트곡들은 물론 숨겨진 보석 같은 노래들을 재발견 하고,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함께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완성도 높은 음악 프로젝트가 바로 ‘THE STORY OF MUSICIANS’ 이며 2006년 8월 디지털 싱글 ‘우리, 사랑하는 동안’ 출시를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14일 첫 정규앨범
‘옛사랑’을 발매하고 2007년 2월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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