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음악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를 보여주는 음악적 지표와도 같다. 소리의 ‘재건축의 미학’을 확실하게 들려주는 첫 곡 <TOXIC>, 정글/드럼 앤 베이스 전문 DJ 저스티스가 완성한 마돈나와의 듀엣 <ME AGAINST THE MUSIC>, 오리지널에 스피드를 더해 아드레날린 수치를 한껏 올리고 있는 <I’M A SLAVE 4 U>, 클럽 댄스 넘버로서 브리트니 음악의 가능성을 확실히 증명하는 <TOUCH OF MY HAND>, [BRITNEY & KEVIN - CHAOTIC...]에 수록된 곡을 다시 커트한 <SOMEDAYI WILL UNDERSTAND>, 본 앨범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AND THEN WE KISS>등 총 11곡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