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판도가 바뀐다!! 혼성 4인조 신인 ROCK그룹 "체리 필터" 일본의 인기 그룹 드레곤 애쉬가 음반 프로듀서를 맡은 혼성 4인조 신인그룹 체리 필터가 가요계 정상을 노리고 있다. 능숙한 연주와 터질듯한 보컬이 어우러져 근래에 볼수 없었던 실력있는 락 그룹 탄생예감! 지난 97년 결성도니 "체리 필터"는 홍대앞 클럽에서 음악활동을 계속 해 왔으며, 영화 "인정사정 볼것 없다", 플랜다스의 개"의 주제가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타이틀 곡은 모던 펑크계열의 "Five"이며 오는 7월 일본에서도 싱글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