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미블루 1집 - Nothing's Good Enough ..... 유앤미블루   국내음악
price comparison
아티스트
유앤미블루 1기 : 1994년
아티스트 라인업
방준석 - 보컬, 기타
이승열 - 보컬, 기타
음반 이름
Nothing's Good Enough
음반 구분
정규, studio - 1집
발매 일자
1994-06-00 / 대한민국
다른 음반들
Introduction
"Nothing's Good Enough"..... 1.5세라고 설명 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입장에서 바라본,한동안 "우리나라" 라고 불렀던 이곳 한국에서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 U&ME Blue의 결성지인 Binghamton 이라는 뉴욕의 소도시는 우리 음악, 적어도 1집에 한해서 만은,정신적인 핵심을 만들어준 "모체" 같은 곳이었다. 미국 생활의 상당 부분을 그 곳에서 보냈고, 1집 수록 곡의 반 이상의 개념 작업도 그 곳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Binghamton 을 떠나며 서울로 향해 시작된 여행은 아직도 계속되는,멈출수 없는 리의 정신적인 여행이다. 그 곳에서 품었던 상징적인 '씨앗'을 이곳 서울의 단단한 아스팔트의 한 귀퉁이를 헤집고, 우리는....심고있다....
......................
Nothing's Good Enough......가난했던 서울을 등지고 간 이후 10 여년의 '장기 결석'(?)후에 돌아와본 서울은, 너무나도 '비대'해....
Tracks
Disc 1
1.
1:56no lyrics
2.
5:21no lyrics
3.
  (편곡:유앤미블루)
3:36no lyrics
4.
고백   (편곡:유앤미블루)
5:06no lyrics
5.
5:03no lyrics
6.
4:03no lyrics
7.
4:26no lyrics
8.
Hey   (편곡:유앤미블루)
4:02no lyrics
9.
G   (편곡:유앤미블루)
4:11no lyrics
10.
싫어   (편곡:유앤미블루)
4:33no lyrics
Album Releases
1994.06nices, 삼성뮤직 (SCS-115)
1994.06nices, 삼성뮤직 (SCM-2029)
2002.08.22SONG'S STUDIO
2002.11SONG'S STUDIO
2004.03SONG'S STUDIO, 서울음반 (SRCD-2713)
Credits
프로듀서 : 유앤미블루
레코딩 엔지니어 : 박병준
믹싱 엔지니어 : 김병찬
기획사 : SONG'S STUDIO
레코딩 스튜디오 : SONG'S STUDIO
Music, Lyrics, and Arrangements by U & Me Blue

Guest Musicians : 김병찬(bass), 장경아(keyboard, piano), 신윤철(keyboard)
Lyrical Direction : 송홍섭
Musical Direction : 송홍섭, 김병찬
Recording Engineer : 박병준
Assitant Engineers : 임채익, 한의수
Mixing Editing : 김병찬, 박병준(싫어)
Digital Editing Mastering : 박병준, 김병찬
Recording Studio : Song's Studio
Promotion : Song's Promotion, 이선용, 이영근
Photo : 김욱
Stylist : 조진아
Produced by U & Me Blue
Executive Producer : 송홍섭

Thanks To :
God, 부모님, 송홍섭대장님, 치킨헤드 박병준, 우피 이영근, 하마 이선용, 김병찬, 신윤철,임채익,장경아, 류금덕, 정원영, 한영애, 김대일, 유미, 이수명, 김욱, 이지혜, 이지영, 방미리, 오승훈, 임용덕,정재권, 김영종, 조영재, 편의점, 설렁탕&짜장면, 윤승재, 박희진, Binghamton, 박미선, 한의수,C. Kay, Anna Lee, H. Woo, Nices 여러분, Dan O'Neil 우리의 U&ME 최철과 방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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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중반. 서울 홍익대 앞 클럽 블루데빌에서는 ‘유앤미 블루’가 자주 무대에 섰다. ‘홍대앞 인디음악=발광하는 펑크’라는 도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던 시기였다. 블루데빌은 달랐다. 문학과지성사 지하에 자리한 클럽이어서 일까. 핏줄을 세우기보다 ‘자분자분한’ 이지적 밴드들이 많았다. 정원영, 한상원 밴드가 중심을 잡았고, 정경화, 임현정, 신윤철 등의 실력파들이 음악을 ...
부산에서 상경한 허덕이랑 의정부에서 차 얻어타고 왔다는 코벤 언니랑 연신 승열 아저씨(!) 사랑할 만 하다고 계속 방방 뛰던 우시카까지... 하하핫내가 승열 오빠 신도(ㅋㅋ)라는 게 넘 자랑스럽고 마냥 흐뭇하고.공연 전 몇 시간부터 계속 내가 떨리고 그랬는데 막상 공연장에서는완전 귀여움 멘트 작렬인 우리 승열 오빠를 보고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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