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1집 - 어떤날 I ..... 어떤날   국내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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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어떤날 1기 : 1986년
아티스트 라인업
조동익 - 보컬, 베이스 기타
이병우 - 보컬, 기타
음반 이름
어떤날 I
음반 구분
정규, studio - 1집
발매 일자
1986-12-10 / 대한민국
다른 음반들
Introduction
80년대 중반 녹음된 이 앨범이 담아낸 일상적인 감성은 90년대 이후에도 그 통시성을 담지할 수 있을 것같다. 80년대, 그리고 90년대 우리 대중음악의 이면, 혹은 진면을 살펴보고자 한다면 본작은 필청 음반이다.

1985년 진정한 신인 발굴의 의미로 제작된 [우리 노래 전시회 1]에 '너무 아쉬워 하지마'로 참여하면서 데뷔한 '어떤날'은 베이시스트 조동익과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듀오그룹이다. (사실상 이들을 단지 연주자로 한정 짓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려니와.) 이들은 '따로 또 같이', '들국화'와 함께 한국 대중음악사의 전환점을 마련한 인물들이다. 일상을 세련되면서도 순수한 젊은 감성으로 노래한 이들은, 새로운 세션, 작법, 녹음으로 80년대 중반 우리 대중음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이들은 녹음기사와의 교류를 중시했으며, 제한된 시간 내에 헤치워버리는 식의 녹음을 기피했다. 그 결과 1986년 발표된 이 앨범은 사운드 면에서도 전혀 손색없는 기품을 지닌다.) 젊....
Tracks
Side A
1.
하늘   (작사:조동익 작곡:이병우)
3:20no lyrics
2.
오래된친구   (작사:조동익 작곡:조동익)
4:09no lyrics
3.
그날   (작사:조동익 작곡:조동익)
5:54no lyrics
4.
4:09no lyrics
5.
오늘은   (작사:이병우 작곡:이병우)
3:48no lyrics
Side B
1.
5:06no lyrics
2.
겨울하루   (작사:이병우 작곡:이병우)
3:41no lyrics
3.
3:27no lyrics
4.
7:19no lyrics
Album Releases
1986.12.10SRB (SOS-8701)
1989서울음반 (SRCD-3046)
1989서울음반 (SPDR-154)
1989서울음반 (SPDC-154)
1993하나뮤직, (HNL-020/KB)
1995.08, 신나라뮤직 (KSC-4006 B,8804524001428)
1995.08, 신나라뮤직 (KST-4006,8804524001411)
Credits
레코딩 엔지니어 : 윤원준
기획사 : 최성원
레코딩 스튜디오 : 한국음반 스튜디오
조동익 : Electric bass,Fretness bass,Synthesizer,Percussion,Vocal
이병우 : Acoustic guitar(Steel & Nylon),Electric guitar,Percussion,Vocal, Cover design
오세숙 : Flute
이관형 : Piano,Synthesizer
조동진 : Digital Drum programming, Music director
윤원준 : Recording engineer
한국음반 STUDIO : 녹음
최성원 : 기획
최윤식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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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 1집 수록곡. 유희열의 음악도시 덕분에 어떤날 음악은 원없이 들었던 것 같다.유희열이 워낙 어떤날 음악을 좋아해서. 지금 생각해보니까 유희열의 음악이 추구하는 것도이런 느낌 아닌가 싶고 그렇다. 한참 지나서야 어떤 날 1,2집을 다 사들였는데듣고 있노라면 젖은 솜처럼 나를 축 늘어지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앨범.힘, 이라고 하기...
※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공동기획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4위 (가슴에서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경향신문에서는 매주 목요일 1~100위 음반리뷰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총50주 동안 연재할 예정이고, 32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 *별점은 해당 필자의 의견이 아니라 가슴에서 일률적으로 매긴 평점입니다.) 이젠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지만 앨범 커버에 ...
이젠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지만 앨범 커버에 쓰인 1960과 1965란 숫자는 밴드의 두 멤버, 조동익과 이병우가 태어난 해를 적어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 앨범을 만들 당시 조동익은 스물여섯 살이었고 이병우는 스물한 살이었다는 얘기이다. 대부분의 음악천재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 두 명의 청년 역시 20대 초반의 나이에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영원히 빛날 ‘마스터피스’ 한 장을 탄생시켰다. 핑크 플...
로미 :: 2009-10-20 13:12 :: modify | delete | reply
제 나이 40인데요,,,,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 때가 어떤날 1집이 처음 나왔을때고 그 당시 전 용돈 아껴 모은 돈으로 테잎을 샀었는데
테잎의 케이스와 쟈켓의 디자인도 독특했지만 음악은 말할 것도 없죠~~ㅎㅎ
그때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를 통틀어 제일 좋아하는 음반이자 제일 좋아하는 음악하시는 분들이죠~~^^
queenof21c.myid.net :: 2008-11-27 11:03 | reply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앨범이에요.
별점이 있다면 5개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
학창시절 'FM 음악도시'에서 하늘.이란 곡을 듣고 용돈을 모아 테이프를 샀습니다.
유희열에게 영향을 받아 듣기 시작했지만, 조동익과 이병우라는 음악가를 알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음악가의 주옥같은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matia :: 2008-11-28 10:30
안녕하세요.
어떤날을 좋아하시는 분을 뵈니 반갑네요.

저는 어떤날의 음악을 통해 국외 편향에서 국내 음악으로 관심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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