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역시 모든 곡의 프로듀서를 유영석씨 자신이 해서 Singer-Song Writer 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해릭 코닉 주니어를 연상시키는 Falling In Love를 시작으로 스윙 재즈풍의 ‘애인이 있는 줄 알았는데? JOAO GILBERTO에게 영감을 얻었다는 ‘비밀’까지 매니아에게 들려줘도 손색없는 음악이 대부분이다.
러시안이 연주한 발라드 ‘날 위해서라면’에서 유영석의 발라드 관록을 느끼고 디즈니 에니메이션의 주제음악 같은 “Dreamming"은 화이트의 팬들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 “Dreamming"은 유영석 솔로버전과 김광진, 김장훈. 김현철, 남준봉, 현정호, 이동우등 유영석의 음악동료들이 같이 부른 friends version 2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언제나 사랑이 듬뿍 담긴 향기 있는 노래로 다가오는 유영석의 [Falling In Love]
소설같이 펼쳐지는 유영석의 가사들이 그의 멜로디와 함께 흐르는 이번 앨범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산뜻하고 아름다운 노래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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