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사
 | 5집의 충격이 쓰나미처럼 몰아친 뒤 잠잠해질 때 쯤 싱글로 발표된 곡.YG를 나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거라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았나 보다.난 5집 괜찮게 들었는데.. 물론 이전 앨범과는 조금 거리가 있던건 사실이지만.뮤직 비디오의 내용은 곡 분위기와 잘 어울리긴 한... |
 | 힙합 특집 !! (은 훼이크) 계획은 10월에, 글은 11월에 올라오는 바람직한 포스팅 태도 <6집이니 육각형> 이 리뷰에서 다루지 않은 곡들은 맘에 안들어서가 아닌 제 필력이 모자라서 못쓰는 점도 있음을 알립니다. 이 곡은 좋은데 왜 안다루었나요? 하고 따... |
 | 세계최대의 하드코어/펑크관련 웹진/DB인 펑크뉴스로부터의 인터뷰입니다 영어지만 공부한다 생각하고 매달려봅시다 ;; http://www.punknews.org/article/35821동남아시아에서의 러브콜... |
 | 홍대 + 엠넷. 이걸 인디 리스너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대충 상상이 간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 하나로 묻힌 음반이 아닐까 짐작을 해본다. 보도 자료(라기보다 그냥 알라딘 상품 설명)에 여러 평론가들이 쓴 평이 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임진모 씨가 쓴 평이 상당히 ... |
 | 제이지, 알리샤 키스. 그리고 월드 시리즈. 뉴욕 양키즈, 필라델피아 필리스. 개인적으로는 박찬호의 필라델피아를 응원하지만, 이 노래가 죽이는 노래라는 건 인정한다. 힐 이 뽀 뉴욕~ 뉴욕~ 뉴욕~ 그래, 뉴욕. 잘났다.... |
 | 오늘의 출근음악. 윤명운의 내모습 본적 있소?와 “어떤 하루”.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 그리고 무심한 듯 부르는 창법이 매우 매력적인 곡이다. 윤명운의 앨범 중 네번째 앨범은 합법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참 좋다. 나머지 앨범도 자주 듣고 싶다.... |
 | 참고로 나는 다듀의 앨범을 3집과 4집만 전곡 다 들어보았다. <'군대 갔다 오면 곧 서른이야'를 부르짖던 그들, 군대 가기 전에 이미 서른이네> 더보기 표지에서부터 빵 터졌다. 남자라면 한번은 가야하는곳이 군대라지만 막상 가려면 착잡하기도 할텐데 그들은 담... |
 | 노아의 새 앨범은 다음과 같은 느낌을 제공한다. '새로운 변화에 만족스러움→아직 확실히 규정할 수 없는→그래도 상당히 괜찮음→못내 아쉬움'의 형태. 간단히 이렇게 정리되는 감상의 흐름은 청취 횟수가 늘어날수록 앞선 세 가지 평 보다는 '못내 아쉬움' 쪽의 포인트가 비례... |
 | 이번 TERROR의 내한에 흥분을 금치못한것은 뭐 밴드를 좋아하는것도 잇지만
그 밴드멤버들이 누구누구인질 알기에 더욱 컷던게 사실이다.
그중에 베이스를 맞고있는 Jonathan Buske같은 경우는 오랜기간 시라큐스베간엣지씬에서
굴러먹던 짬밥지대로 많은이들... |
 | 처음 SHELTER "Mantra" 라센당시 백스테이지같은곳에선 이들의 빌보드에도 올랏던 초유의힛트곡 "Here we go"를심심찮게 볼수잇엇다.
그때 앨범부클릿도 그렇고 당시에 뮤비보면서 아시안계통의 베이시스트는 중국인인가 일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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